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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달리다
심윤경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7월
평점 :
이책을 읽다보니 문득 천명관의 고령화 가족이 생각난다 전혀 다른 생활의 가족인데 왜 생각이 날까 이책의 가족들은 도무지 제대로 된사람들이라 말하기 힘들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젊은적 열렬히
사랑했지만 나이들어 황혼에 이혼하고 아버지는 장남보다 두살어린 아내랑 재혼하고 어머니는 끝까지 낭만적인 소녀기분으로 살고 장남은 돈밖에 모르고 둘째 아들은 사고란 사고는 다치고 다니는 최상위 대학을 나왓지만 회사돈이나 횡령하고 사기나 치고 그돈을 다 부모에게 떠안기는 사고뭉치 그리고 나 헤리 아버지의 과보호로 술에다 사치를 일삼는 된장녀 하지만 그카드도 아버지가
주지 않아 한달밖에 남지 않았는데 남편과는 섹스리스 부부 결혼 10년차에 아이없는
그런 가족에게 어느날 변화가 생기는데 어느날 취직한 곳에서 만난 의사 나 이남자와 사랑에 빠지는데.. 그리고 어머니에게 새로운 남자가
전혀 가족이라고 말하기 힘든 가족들이 변화하는 이야기들 그러나 사람은 쉽게 변하기 힘든법
그 사건에서도 변하지 않는 인간도 있는데
제일 불쌍한 사람은 혜리 남편이 아닐까 대기업 과장에 아내는 바람피고 오지로 전근되고 불쌍한 인생 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