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꾸눈 소녀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8
마야 유타카 지음, 김은모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10월
평점 :
절판


스포일러가 될수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수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수있습니다

 

이책에 등장하는 명탐정은 두명으로 이름은 같지만 2대 미카케 3대 미카케로 구분할수 있는데

시대상으로 1985년,2003년으로 두명의 명탐정이 등장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을 해결해가는데 등장인물은 바뀌지만 사건의 진범은 동일 인물인데..

 

이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중 하나가 바로 명탐정에 대한 새로운 해석 다시말해 명탐정이라는 존재를 전혀 다른 면에서 묘사하고 있다 초기 추리 소설에는 맨처음 누가 제정햇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탐정이 지켜야할 10가지의 규칙이 있었는데 이책에서는 그런 규칙을 무시하고 전혀다른 면에서

탐정을 바라보고 있다 이책의 앞전에 브라운 신부가 등장하는 작품에서도 비슷한 트릭을 사용한적이 있지만 그것은 용납가능한 범위안에서 벌어진 사건이지만 이책의 범인은 상상 그이상의 의외의

인물이다 3대 미카게의 아버지는 어느정도 눈치가 가능하지만 솔직히 이런 전개로 이런 내용을 완성햇다는게 놀라울 뿐이다 하지만 그런내용이지만 미스테리 소설로서의 완성도 역시 높다는게

이책의 장점이라 할수 있는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호불호가 갈리수 있지만 작품으로서의 재미는 충분하다는 생각이든다 보통의 추리 소설이 지켜야할 규칙 자체를 어긴 이단적인 작품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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