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도서관에 끌리다 선생님들의 이유 있는 도서관 여행
전국학교도서관담당교사 서울모임 엮음 / 우리교육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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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하면 맨 처음 드는 생각이 무엇일까?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곳 아니면 시험기간에 공부하는장소 일까..

어린애들이 어머니의 손에 이끌러 처음 발을 들여놓는 장소가 아닐까

본인도 어린 시절엔 자주 갔던 장소 이지만 어느새 나이가 먹어 가면서 가지 않게된 장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가끔 가는 도서관은 별로 매력있는 장소가 아니라는 점도 들수 있겠지만

책를 빌리러 가도 신간이 잘들어오지 않고 책을 신청한다 해도 몇달이 걸리고 심하면 반년이상

걸려서 책이 들어오고 어떤 책은 주문해도 안되는 책들도 많은 개인적으로 사보는 책도 많지만

읽고싶은 책이 많은경우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그 도서관이 제대로 운영이 되지않아 불편한적도 많다 책을 기증해도 책이 진열되지 않고 어디로 사라진것인지 없어지고 원하는 책도 사람이 많으면 빌리는데 한달이상 걸리고 예산문제라며 무조건 한권이상 구매를 하지 않아 인기있는 책의 경우는 계속 뒤로 밀리는 경우도 많다 게다가 사서들도 불친절하고 뭐 물어보면 건성으로 대답하는 등

국민의 쉼터인 도서관이 오히려 불편을 안겨주는 사실등에 마음이 아프다 게다가 도서관의 책들도

오래된 책은 따로 보관해놓는데 책상태로 그렇고 찾아보기힘든 도서관시설역시 부족하고 이런상황이 한국의 문제가 아닐까  입으로는 교육개혁을 외치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사교육을 통해

그들이 배만 채워주는 현실 도서관의 책및 자료들역시 시간이 지나도 자주 업그레이드 되지않는 상황등 유럽이나 미국의 도서관들과 많은 비교가 되는 현 상황이다

한나라를 대표하는 도서관이 한국에는 존재하는가 미국의 도서관 영국의 대표적인 도서관 이름만 들으면 알아듣는 나라를 대표하는 도서관들 국가의 100년지 대계라는 교육 이것부터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미국의 문화만 좋아하지 말고 미국의 교육중 우리한테도 이로운 점은 받아드여야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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