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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를 위한 밤 ㅣ 데이브 거니 시리즈 2
존 버든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600페이지가 넘는 분량 완독하는데 걸린시간 4시간 30분
이책을 설명하는 요소들이다
전작 6.5.8의 이은 데이비 거니의 두번째 이야기이기도 하다
전작에서 사건을 해결후 다시금 평화로운 일상생활을 영위하던 거니가 동료 하든의 의뢰로
넉달전 발생한 신부살인 사건을 맡게 되면서 평화로운 일상은 무너지는데..
상류층의 허실 괘락과 허영심 그리고 욕망이 소용돌이 치는 그곳에서 사람들은 거짓을 애기하는데
신부는 어린시절 학대로 인해 성적으로 문란한 그리고 사이코패스적 기질을 보이는 여자였는데
반해 남편은 최고의 정신과 의사인 전혀 어울리지 않는 관계인데 신부를 살해한것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남편의 정원사 멕시코인 정원사 헥스인데 신부를 살해후 이웃집 여자와 도망중으로 추적중인 그는 과연 어떤 인물일지?
사건은 점점 진행될수록 하나의 사건이 아닌 연쇄살인으로 밝혀지고 점점 혼란스러워 지는데
사건 그뒤에 감쳐진 거대한 조직 그리고 신부를 살해한 멕시코인 정원사 과연 거니는 다시한번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것인가//
전작후 다시 돌아온 거니 쉽지 않은 사건을 맡아 수사에 나서고 그속에서 다시금 보게되는
인간의 욕망과 잔인성 비뚤린 욕망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것은 파멸뿐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존버든 처음에 책은 어쩌다 일수도 있지만 두번째의 경우는 다르다 그는 충분히 유명해질만한 자가이다 이책이 그걸 증명한다 다음권도 기대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