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 매드 픽션 클럽
헤르만 코흐 지음, 강명순 옮김 / 은행나무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아내와 함꼐 형부부와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레스토랑에 도착하는데

가벼운 식사자리가 될수도 있었다 내가 만약 출발하기 한시간전 아들의 휴대폰을 보지 않았다면

이책은 가벼운 에피타이저 부터 후식인 디저트까지  저녁식사를 마치기 까지의 서로의 대화를

통해 한 사건을 이야기하는데  노숙자가 10대 청소년들에게 구타를 당해 숨진 사건인데

그 영상이 UCC를 통해 퍼진뒤 그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는데 그사건의 범인이 바로 나의 아들과

형의 아들인데 과연 밝혀야할까 아니면 아들의 미래를 위해 숨겨야 하나 서로 대립하는데

곹 수상의 자리에 올를것이 확실한 정치가인 형에게 이것은 큰 스캔들인데 ..

아들의 장래냐 아니면 자신의 미래이냐 그리고 하나씩 대화를 통해 밝혀지는 진실들

형에 대한 자신의 콤플렉스 그리고 이기적인 부성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모든것을 숨기려는

형수의 이중성등 과연 아들을 위해 어떤 선택이 옳은것일까  사회적인 문제인 폭행 입양아등

의 문제를 제기한 화제작 당신이라면 과연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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