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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아래 봄에 죽기를 ㅣ 가나리야 마스터 시리즈
기타모리 고 지음, 박정임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요즘은 잘 나오지 않는 단편집 작가도 처음 듣는 이름이라 별 기대하지 않았는데
기대하지 않은 소설이 의외로 좋은 느낌을 받게된 이책은 여섯편의 단편들로 구성되어있는데
페이지 수량이 얼마되지 않지만 저마다의 다른 느낌을 첫번째 어느 노인의 죽음뒤에 가려진
과거 그리고 참치남자 마지막 그 노인의 과거와 관련된 또다른 사건 사건마다 다른 인물이 화자로
등장하지만 그 사건의 진실을 푸는 인물인 바의 마스터인 나인데 안락의자 탐정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사건을 꿰뚫는 통찰력과 깊이있는 추리등 좋은 한권의 소설을 만난것 같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