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반사 블랙펜 클럽 BLACK PEN CLUB 23
누쿠이 도쿠로 지음, 김소영 옮김 / 문학동네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어느날 2살된 아들이 사고로 죽었다  그 사고를 책임을 누구에게 물어야 할까

사고를 방지못한 산림 조사원 아니면 벌목을 못하게 한 부인협회 사고시 정체를 일으킨 운전자

아니면 응급실에서 환자를 거부한 의사 아니면 모든 사고의 시작인 ???

책에도 나오지만 아가사 크리스티는 모든 등장인물이 범인인 소설을 만들었다 이책은 저마다 아주

사소한 이기심으로 인해 발생된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아주 사소한 하지만 저마다의 이기적인 감성으로 저지르는 실수 그로인해 전혀 상관없어 보이던 하나의 사건이 하나로 통합된다

누구나 할수 있는 조금 빨리 가기 위해 새치키 하거나 자신의 허영심때문에 저지르는 그런 일들

하지만 그런 일들 모두 지금 현실에서는 아무런치 않게 공공히 이루어진다 하지만 그것을 가지고

아무도 처벌 받지는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권리를 침범당하면 오히려 화내고 상대에게 분노한다

자신의 행동이 타인에게 어떻게 작용할지 모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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