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영원히 계속되면
누마타 마호카루 지음, 민경욱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2년 5월
평점 :
절판


작가의 다른 작품 유리 고고로를 먼저 읽었다 그리고 작가의 데뷔작이자 히트작인 이책을 읽게되었다 읽은 느낌은 뭐라고 해야할까 너무나 평범한 사람들의 추악한 이야기 아니면 현실에 펼쳐진

수라도

어느날 아들이 실종되었다 그로 인해 평범하던 나의 일상은 무참히 파괴되었다 아들을 실종을

위해 이혼한 남편 그리고 그의 딸 등  가까운 사람들에게 수소문하던 날들 그리고 밝혀진 사실

내가 모르고 있던 내아들의 다른모습 그리고 애써 외면한 진실들

의붓딸을 남친을 유혹하는 나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에 괴로워하는 아들 그리고 의붓딸의 자살등

작가의 나이 50이 넘어 데뷔 했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것일까 젊은 작가들에게서는 볼수없는

평범한 사람들의 심리들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숨겨진 모습들 저마다 가면을 쓰면서 살아갈수 없는 현실사회를 투영하며 진행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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