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91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이인규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예전 어릴때 읽었을 때와 지금에 와서 읽으니 새로운 느낌이 든다

어릴때는 아무 생각없이 지루하다고 생각하고 그냥 독후감을 쓰기위해 읽었는데

지금에 와서 다시 읽으니 새로운 느낌을 받으며 읽을수 있었다

망망대회의 바다를 배를 타고 가는 과정 그리고 드디어 잡은 청새치

그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노인은 상어떼와 사투를 벌이지만 결국 남은것은??

대자연의 경이와 그리고 그런 시련에 도전하는 인간의 도전정신 그리고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시작하는 정신등  고전의 매력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살아있는것 같다

그저 흔하게 읽는 소설이 아니라 소장해두고 조금씩 아껴 읽는 소중한 소설이아닐까 하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