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은 위험해 회사 3부작
임성순 지음 / 은행나무 / 2012년 1월
평점 :
품절


이책은 뭐라 설명하기 어렵네 일단 재미있게 읽기는 했지만 책 중간에 나오는 주석 그리고 내용은 내가 무엇을 읽은건지

읽고 나서도  멍한 느낌의 작가의 말처럼 이책은 단순한 소설속의 이야기뿐이다 착각하지 마시기

전작에서 등장한 회사가 다시 등장 이번엔 외계인 까지 3부작의 회사시리즈중 2부는 여기서 끝

뭥이~ 내가 무슨말하는거야 정신이 멍해진다 이책을 무슨 생각을 가지고 썻나 이책에서 뭐를 찾으려 하지말라

아무것도 없다 그냥 소설로 읽고 웃으면 된다 읽다보면 실소가 나오지만 그것뿐이다 무슨내용이 이런가

작가가 중2병인가 아무 생각도 안드네 내가 왜 읽고 있나 그래도 다 읽었다 읽는 동안은 실없는 웃음이 나오네

단지 그것뿐 전작의 재치와 유머는 없고 단순한 말장난뿐  그래도 전작에서 받은 느낌이 꺼서 다음편도 읽을것 같다

제발 다음편은 이런 스토리가 아니길 주석이 너무많아 책읽기 힘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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