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황금지구의
가이도 다케루 지음, 신유희 옮김 / 예담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이 작가하면 또오르는 작품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의 진진한 이야기는 기대하지 말라

이 책은 전혀 다른 스타일의 코믹 활극이다

버블 시대 남아도는 예산 1억엔을 쓰기 위해 만든 황금 지구의  당시엔  보물이지만

지금에 와서는 단순한 애물단지? 예산 삭감을 위해 경비업체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주인공에게

경비를 떠넘기는 관청직원 그리고 아버지의 계약때문에 어쩔수 없이 경비를 맡게된 주인공

주인공을 찾아온  옛악우 악우의 농담같은 황금 지구의 절도에 말려들게된 주인공

과연 무사히 지구의를 절도 할수 있으련지 한번 들어가보자..

전작들에서 묵직한 무게감으로 이야기를 진행한 작가가 이번에 180도 바뀐 스타일의 책을 들고

돌아왔다 현실의 공무원들의 업무진행 스타일 자리보전에 급급한 모습을 비꼬는 한편

가족의 유대를 그려내는 가볍게 읽을수 있는 유쾌한 이야기 과연 지구의 절도는 어떤 소동을 일으킬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