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온다 리쿠 지음, 박수지 옮김 / 노블마인 / 2011년 1월
평점 :
절판


집이라는 장소는 예전에는 쉬는곳이 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재산이자 모든 생활의 전반이 이루어지는곳

집밖에 나가지 않고도 안터넷으로 모든 활동이 가능한 지금에 와서 집에서 장소는 이 의미가 달라졌죠

여기 한채의 집이 있습니다 낡고 오래됐고 아무도 살지 않는 집 여러사람들이 이집을 찾아오죠

어떤 사람은 집필을 하기위한 장소로 어떤 사람은 살기 위해 어떤 사람은 별장으로 쓰기위해서

저마다의 이유로 이집을 찾아온 사람들 그리고 이집에서 겪는 이야기들 이집에 얽힌 이야기들

옛날 이집에 살던 자매가 서로죽였다는 이야기 그리고 아이들을 납치에 지하실에 가두어 죽였

다는 이야기들 이집에 얽힌 여러가지 이야기들 그리고 그사건의 진실들  이집에서 겪은  자신들만의 이야기

그리고 마지막에 이야기하는 집수리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집이라는 장소에 대란 자신들의 이야기

집이란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집은 그냥 단지 그곳에 존재 하지만 그곳에 사는 사람에 따라 집의 성격은

바뀌는 집이라는 용도 농부가 살면 농가가 되는 집의 용도 우리집에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다만 그집에 사는 사람에게만 무슨일이 일어날뿐이다 역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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