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이야기를 풀어내듯 전개되는 이야기
동양 그리고 서양을 넘나드는 이야기 이야기 곳곳에 등장하는 쓰루는 과연 어떤 존재일까?
허구와 사실을 넘나드는 잔혹한 이야기 의외로 재미있지만 끝까지 밝혀지지 않는 쓰루의 정체
아마 인간의 욕망 그자체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