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나라
한창훈 지음 / 문학동네 / 201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것 처럼 아물지않는 상처도 언제간 아물겠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