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슨 도르래 - 살인곰 서점의 사건파일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문승준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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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한 탐정 히무라 아키라가 활약하는 백곰서점 두번째 권입니다 이번권도 불운하다고 해야할까요 아키라는 알바로 의뢰를 받고 수행하지만 막상 교대근무자가 도착하지 않아  홀로 잠복하다 몸이 나빠지는등 받은돈 보다 나가는돈이 더많아지는 재정적으로 위태로운 상황인데 그런 와중에 또다시 의뢰를 받고 자산가인 노부인의 뒤를 조사하기만되는 간단한 일이라 말하지만 역시 불운한 탐정은 또다시 사건에 휘말리고 병원신세를 지게되는데 그와중에 자산가인 노부인의 자산이 쪼글러 들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폭력사건에 휘말린 어머니의 아들이자 의뢰인의 부탁으로 화해를 중간에 맡게되지만 또다시 사건에 관여하게 되는데 ...

이번에도 불운한 아키라는 조사중 사고를 당하고 또 다시 경찰에 이용당하고 원치않는 사건에 관여하게 됩니다 이정도면 세계제일은 아니어도 일본제일의 불운 탐정이라고 해야할지 과거에 벌어진 사건 그리고 지금벌어진 사건의 진실을 파훼치면서 결국 또다시 인간의 어두움과 마주하게된 아키라 과연 그녀에게 언제쯤 평온한날이 다가올지 조용한 삶을 원하는 그녀이지만 결국 하드보일드한 인생을 보내는 아키라의 활약을 지켜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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