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팡이 대신 권총을 든 노인
대니얼 프리드먼 지음, 박산호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황금은 예전부터 사람들의 탐욕을 자극하는 보물이었는데요 이책에서 유태인들의 부를 갈취한

나치의 사라진 황금을 찾는 모험이 연쇄 살인과 연관되어 큰 사건으로 번지는데

87세의 노인 버크 샤츠  유태인이자 전직 형사로 전설적인 인물인데요 세계2차대전의 참전군인이자 형사시절 전설적인 활약을 한 인물이지만 지금은 은퇴한 노인일뿐인데 그런 그가 과거의 친구의 병문안을 간 곳에서 과거의 악연인 독일인이 사실은 살아있고 게다가 나치가 약탈한 금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친구의 입으로 듣게되고 당시 가난한 친구는 뇌물을 받고 그를 놓아주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그는 친구를 뒤로하고 떠나지만 잠시뒤 친구 짐은 죽음에 이르고 그의 장례식에 온 버크는 친구의 사위 노리스로 부터 나치의 황금을 찾자는 제의를 받지만 조용히 살고 싶은 그는 외면하는데 한편 손자 데킬라는 황금에 대한 소식을 듣고는 같이 보물을 찾자 요청하고 보물보다 자신과의 악연인 독일인 나치의 행방이 궁금한 버크는 그의 행방을 쫓고 얼마뒤 수상한 사람들이 등장하는데 그리고 친구의 장례를 진행한 목사,테킬라의 여자친구등 점차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과연 버크는 손자 데킬라와 사라진 황금과 살인범을 찾아낼수 있을런지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전직 형사와 손자의 활약을 그린 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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