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A517706125 <뭐라도 되겠지> 이후 오랫동안 기다린 소설가 김중혁의 에세이. 그동안 신문 칼럼을 통해, 소설을 통해, 방송을 통해 간간히 들으며 어렴풋이 느꼈던 그의 음악 사랑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계절별로 추천 음악을 제시한 점도 좋고, 제목을 따라서 노란 색을 포인트로 쓴 점도 기발하고요. 내년에는 소설로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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