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는 2013년에 그랬던 것처럼 잡다하게 책을 읽지 않고 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 읽어나갈 생각입니다. 1월에는 강신주 선생님 책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2013년 한 해 동안 강신주 선생님 강의 참 재미있게 들었는데요, 2014년에는 저작들을 읽어보려고요. 그 중에서도 신간<강신주의 감정 수업>은 연초에 달뜨기 쉬운 기분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줄 것 같아서 기대가 되고, 제일 먼저 읽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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