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라는 예술 - 우리는 각자의 슬픔에서 자란다 아르테 S 1
강성은 외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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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경계를 문학에 한정짓지 않고 영화, 음악 등으로 넓힌 점이 좋았습니다. 시인들이 다른 분야의 예술가에 관해 쓴 글이 많아서 새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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