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름이 있었다 아침달 시집 3
오은 지음 / 아침달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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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어요.
사람이 말했다.
죽기 싫어요.
사람이 말했다.
실은 모르겠어요.
사람이라 말했고 사람이라 거짓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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