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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촌수를 알기 쉽게 소개
●가족나무 만들기(로렌 리디 글·그림,정선심 옮김,미래M&B 펴냄) 복잡한 친족 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한 그림책.전통적인 가족개념외에 새엄마·새아빠,입양부모까지 포괄한 세심함이 돋보인다.6∼9세.8000원.
--서울신문: 게재일자:2004-2-28
나를 중심으로 가족 관계를 한 그루 나무의 가지처럼 그리고 설명하면서 가족과 친척관계를 설명해주는 지식 그림책. 특히 부모의 이혼과 재혼에 따라 새로운 가족이 만들어지는 것과 입양을 통한 가족 관계도 설명하면서 변화하는 가족 관계의 개념을 보여주고 있다. 정선심 옮김.
--문화일보: 게재일자:2004-2-26
미래 홈페이지 책 내용... |
『가족 나무 만들기』는 귀여운 여섯 동물들이 자신들이 만든 가족 나무를 발표하면서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가족 간의 호칭 그리고 촌수에 대해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맨 먼저 가족 소개를 한 초롱이네는 대가족이네요.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아빠, 엄마의 형제자매와 여러 사촌들까지 아주 꼼꼼하게 초롱이는 소개했어요. 그리고 가족들과의 추억담도 들려주지요. 두 번째 가족 소개를 한 너구리는, 자기가 태어난 다음날 지금의 부모님께 입양되어 살고 있다고 친구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또한 개구리는 부모님이 이혼한 뒤, 두 분 모두 재혼을 해서 새엄마, 새아빠가 생겼다고 말하지요. 이 외에도 아빠의 재혼으로 형제가 4명에서 8명으로 늘어난 토끼네 가족은 식사 시간이 되면 정신이 없다고 친구들에게 이야기합니다. 또한 다람쥐는 엄마의 재혼으로 귀여운 동생들이 생겼다는 사실을 말해주지요. 마지막으로 여우 선생님은 자신과 친족 사이의 촌수 관계를 간단한 표를 가지고 설명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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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셀린느는 자신의 가계도를 그려오는 숙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엄마쪽으로 올라가는 나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아빠는? 셀린느에게는 아빠가 둘 있다. 태어나서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친아빠 프랑수아와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엄마의 두번째 남편 니콜라이, 그럼 누가 셀린느의 진짜 아빠일까?
셀린느는 우연히 엄마와 친아빠의 청첩장에서 조부모님의 주소를 발견한다. 만난 적 없는 아빠 쪽 친척들을 알기 위해 셀린느는 캐나다의 조부모님의 주소로 편지를 쓴다. 그런데, 뜻밖에도 답장을 보내준 사람은 100살이 넘은 증조할머니였다.
증조할머니의 편지 속에는 놀라운 내용이 들어있었다. 그것은 바로 셀린느가 다코타의 수우 인디언 족의 후손이라는 것. 증조할머니는 셀린느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작은 구름 셀린느'라는 인디언 이름을 붙여준다. 그리고, 이런 과정 속에서 셀린느는 새아빠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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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김이박 현후 - 작은도서관 9 |
| 오시은 (지은이), 유기훈(그림) |
엄마의 재혼으로 꾸려진 새 가정에서 가족이 아닌 동거인으로 살아야 하는, 주인공 현후의 심리적 갈등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족 이야기다. 동생과 성이 다르다는 사실, '동거인'으로 명시된 주민등록등본 등 현후가 겪고 이겨내야 하는 일들이 고단하게 펼쳐진다.
현후네 가정은 그들 자체로는 꽤 행복하지만 사회적 편견에 의해 고통을 받게 되고, 이후 가족 전부가 이민을 가지고 결심하는 상황까지 치닫게 된다. 그러나 진한 사랑으로 결속된 현후네 가족의 깊은 사랑과 인내로 힘겨움을 이겨낸다. 재결합 가정의 이상적인 형태로 제시된다.
**** 위 책은 현재 예스24에 연재되고 있음******
소개글
리지에게 기분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 두번째 새 아빠와 함께 살게 된 것이다. 친아빠는 리지를 찾아오지도 않고, 첫번째 새 아빠는 리지에게 곧잘 소리를 지르거나 심지어 때리기까지 했다. 이런 기억 때문에 리지는 새 아빠와 함께 살자는 엄마의 의견을 받아들일 수 없다. 엄마랑 둘이 사는 게 얼마나 재미있고 행복한데!
결국 새 아빠네 집에 들어가게 된 리지는 절대 말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새 아빠는 다정하고 친절하게 리지를 대하지만, 리지는 얼마 후면 새 아빠가 돌변할 거라고 맘대로 생각한다. 그런 어느 날, 리지는 모든 사람이 무서워하는 새 아빠의 할머니를 만나게 된다. 할머니는 듣던 대로 괄괄한데다 잔소리까지 많지만, 리지는 인형 놀이를 통해 새 증조 할머니와 친해지게 된다.
| 누리에게 아빠가 생겼어요 - 꿈을 키우는 책꽂이 4 |
| 소중애 (지은이), 전혜령(그림) |
소개글
누리네 아빠는 1년 반 전, 암으로 돌아가셨다. 하지만 누리에게는 아빠에 대한 추억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 재미있는 얘기를 많이 해 줬던 아빠, 다정하고 듬직했던 아빠.
어느 날부터인가 엄마는 한 번도 입지 않던 치마를 입고, 비싸다고 아껴두던 향수를 꺼내 쓴다. 그리고는 순정 만화 주인공처럼 생긴 아저씨를 남자 친구라고 누리에게 소개한다.
누리는 아저씨가 싫지 않으면서도 어찌할 줄 몰라 혼자 고민한다. 재혼이 결코 드물지 않은 사회이고 보면, 혼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만한 동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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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생긴 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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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와 인간적으로 가까워지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
- 미국의 페트리샤 맥라클란의 동화 -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는 아이들과 아빠가 사는 산골 농장. 아빠는 어느날 아내 와 엄마가 되어줄 여성을 구한다는 광고를 신문에 낸다. 광고를 본 어는 시골에 사는 키가 작고 못생긴 사라라는 여성이 아이들을 찾아온다. 그러나 바다가에서 자란 사 라는 산골의 생활이 어려웠고, 아이들은 사라와 융화되지 못한다. 그러나 서로가 가 까워 지려고 노력하는데... - 사라와 아이들사이에 싹터가는 사랑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다. 새엄마와 서먹서먹한 아이들에게 새엄마와 가까워지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 한 엄마와 아내를 떠나보내고 새 엄마와 아내를 맞이하여 새로 만드는 한 아름다운 가족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 초등학교 전학년용. - 웅진출판 <주머니 속의 창작동화> 시리즈 속의 8권 3호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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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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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새엄마가 나오는 이야기>
-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링컨은 어릴때 엄마가 돌아 가시고 새엄마의 손에 길 러졌다.그리고 가난 때문에 국민학교 2학년을 마지막으로 학교를 그만두어야 했다. 그런데 그의 새엄마는 현명한 부인이었다. 링컨에게 부잣집 일을 해주고 그 집 아이 들 책을 빌려다가 링컨에게 읽게했다. 링컨은 새 엄마가 빌려다 주는 책으로 여러 가 지 지식을 얻고 나중에는 변호사도 될 수 있었다.그래서 링컨은 후에 대통령이 되고 남북전쟁 승리 축하파티에서 이렇게 연설한다. "나는 지금 두 사람의 여성에게 감사 를 드립니다. 한분은 나에게 책읽기의 습관을 붙여주신 나의 새 어머님이시고, 또 한 분은 <톰아저씨의 오두막>을 써서 나에게 흑인의 슬픔을 일깨워 주신 스토우 부인 이 십니다." - 참고: 새엄마를 미워하는 아이에게 콩쥐팥쥐, 백설공주는 금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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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티마을 영미네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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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하고 구수하고 아주 특별한 새엄마가 나오는 동화>
- 동화작가 이금이씨의 씩씩한 문장이 만들어 낸 특별한 새엄마상 - 밤티마을에 사는 큰돌이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새엄마가 들어온다. 그러나 큰돌이와 형제들은 새엄마를 골탕먹이기 작전을 펼친다. 그러나 새엄마는 그런걸 아는지 모르 는지 열심히 일만한다. 그러다가 새엄마를 찾아갔더니 한 아주머니가 말한다. "아하, 네가 큰돌이구나. 아주 으젓하고 똑똑하다고 하더니 정말 그러하구나하" 그 소리를 들은 큰돌이가 뒤곁으로 돌아가 보았더니 기운이 없이 앉아있는 새엄마를 발견하고 큰돌이는 콧등이 찡 하는데....... - 새엄마를 미워하는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어떠한 새엄마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된다. - 감상은 초등학교 2학년 이상이면 가능. - 푸른책들 발행 | |
| 오빠가 지어 준 감기약 - 생각마술동화 8, 우애편 |
| 김영원 (지은이), 최은진(그림) |
새엄마도 싫고 여동생도 싫다. 치영이의 집은 변한게 하나도 없다. 하지만, 아버지는 새엄마와 여동생을 데리고 온다. / / 치영이는 새엄마와 여동생을 인정하지 못하고, 마음을 열고 다가오는 여동생에게 핀잔만 주며 무시한다.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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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와 나고은 - 사계절 저학년문고 20
김향이 (지은이), 김종도(그림)
사계절출판사 2001년 4월 / 132쪽 /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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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답게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와 함께 사는 씩씩한 아이로, 나답게란 항상 '나답게' 살라고 아빠가 지어주신 이름이다. 엄마는 답게가 다섯 살 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항상 답게는 새엄마가 생겼으면 하고 바랬지만, 막상 새엄마가 들어오시자 그만 우울해지고 만다. 새엄마가 데리고 오신 미나라는 동생 때문이었다. 식구들의 모든 관심이 미나에게만 쏠리는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이다.
답게와 미나의 갈등이 심해지자, 새엄마는 당분간 미나를 외갓집에 맡기기로 한다. 답게의 마음도 그리 편치 않다. 항상 낙천적이고 장난기 많은 '답게'답게 이제 미나를 친동생처럼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이제, 답게는 어떻게 마음을 풀고 미나와 친해질 수 있을까? 과연 답게는 가족의 의미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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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루나무가 쓰는 편지 (아동문고 35) |
사계절 / 김혜리 / 정가 6,500 /판매가 5,200원(20%▼) / 적립금78원(1.5%) ▣ 책소개 엄마 없는 결손 가정의 아이들이 아빠의 재혼문제로 겪는 갈등과 반항 그리고 새엄마를 맞아들이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작품이다. 아이다운 상상력을 통해 객관적으로 현실을 바라보려는 주인공의 태도가 어린이들에게 감동과 교훈을 준다. 주인공 가족의 이야기뿐만 아 ▣ 저자소개 김혜리 1955년 충청남도 아산 출생으.. | | |
▽ 베베르에게 마흔두번째 누이가 생긴다고요?
베베르는 마흔한명의 누이를 가지고 있는 이 집안의 유일한 아들이다. 요즘 베베르는 고민이 많다. 상처한 일흔두살의 아빠가 이번에 새엄마를 맞아들이겠다지 않는가. 이러다가 동생이라도 생긴다면 어떡하나…. 독특하고 재미난 가족 구성을 통해 가족간의 진정한 이해와 사랑에 대해 얘기하는 <베베르에게 마흔두번째 누이가…>는 93년 캐나다 문학상인 크리스티 도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초등학교 고학년용. (비룡소/98쪽/5천5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