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향기 2004/02/2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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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2-21 15:50   좋아요 0 | URL
봄이 다가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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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블로그 :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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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2-21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줌의 흙으로 돌아갈것을 왜?
 

황당만화 | M/A/N/G/A 2004/01/2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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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2-21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

문학仁 2004-04-02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인어공주 원츄

다연엉가 2004-04-02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육질의 인어공주 (읔)
 

게시일 : 2004-02-17
제목 : 이승연씨 누드집 사건을 통해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다시 생각한다

<<이승연씨 누드집 사건을 통해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다시 생각한다>>

일본군 성노예 문제를 주제로 한 이승연씨 누드 화보집 출간시도로 온 나라가 지금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정작 중요한 문제가 뒷전으로 밀려나 있는 것 같아 매우 유감스럽다.

무엇보다 이 문제가 사회적으로 거론된지 10여년이 넘도록 정확한 용어 하나 제대로 정립하지 못하고 모든 방송과 언론이 조금의 의구심도 없이 ‘종군위안부’라는 말을 앵무새같이 따라 읊고 있는데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

‘종군’이라는 용어는 일본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자발적이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이 문제의 진실을 규명하고 올바르게 알리고자 10년이 넘도록 노력해 온 관련 단체들의 그동안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일본군 성노예, 정신대, 군대위안부, 종군위안부 등의 용어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은 우리들 스스로가 정확한 역사인식이 부재하다는걸 인정하는 꼴이 된다. ‘종군위안부’ 란 말을 언론이 앞장서 사용하는 것에 강력히 항의한다.

두 번째 이번 사건의 일차적인 책임은 뼈아픈 역사의 아픔조차도 상품화 해 피해자들에게 모욕감과 수치심을 유발케 한 제작자와 이승연 씨 등 당사자들에게 있으나 그들에게 돌을 던지는 것만으로 끝낼 문제인가에 대해 되짚어 보지 않을 수 없다.
피해자들은 식민지 여성이었기에 군수품과 같은 취급을 받아 성노예로서 최소한의 인권조차도 철저히 짓밟혔다.
그러잖아도 일본은 피해여성들이 자발적으로 상업행위를 한 것으로 역사적 진실을 호도하고 은폐해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을 할 수 없다는 것이 그들의 단적인 논리인데도, 이번 사건에서와 같이 한국사회에 만연한 여성의 성 상품화, 성적대상화는 일본의 가해행위를 정당화시키는 훌륭한 빌미를 제공한다는 사실에 주의하지 않으면 안된다.

결론적으로 정신대연구소는 한국사회에 이른바 얼짱, 몸짱 등 외모지상주의에 입각한 여성의 몸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상업주의에 편승해 이를 정략적으로 이용하고자 한 제작자의 의도가 맞아떨어진 합작품이 이번 사건의 핵심이라고 본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일본군 성노예 문제에 대한 정확한 역사인식 정립과 올바른 사회적 인식이 싹터나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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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2-21 14:58   좋아요 0 | URL
아무리 돈이 좋아도....
 
 전출처 : 프레이야 > 이승연 파문에 대해서



 

 

 

 

 

 

 

 

 

 

정말 미쳤나 봅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저런행동을 ...

심지어 일본에 수출을 한다네요.  진짜.. 저렇게 까지 하면서.. 돈을 벌고 싶은지.. 참 궁금하네요....

암튼 뇌가 클리어 됐다던지 무슨 심각한 병이 있는것 같네요 -_-;

돈 많이 필요한가 봅니다..차라리 네티즌들이 돈 모아서 보내 주죠..

변영주 감독님의 <낮은 목소리> 꼭 보라고 말해주고 싶읍니다. 그네들이 삶이 얼마나 처절한 것이었는지... 자칭 영화 배우니 영화로 보면 느낌이 더 오려나?

본다고 반성 할진 모르겠지만.

 

 

위안부 할머니들 그림 몇 점 올려 봅니다.


 

 

 

 

 

 

 

 

 

 

 

 

 

 

 

 

이 할머니들의 순결과 삶을 송두리채 짓밟고 갉아먹은 위에

일본이란 나무가 자라서 사꾸라꽃을 활짝 피웠음을

이 할머니들은 알고 있습니다.(강덕경 할머니 그림)

          나눔의 집  할머니들에게 큰 상처가 되었을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욕을 아무리 해줘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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