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뭇한 생일잔치.
"캬 좋다. 내 생일은 언제지."
쪼금한게 뭘 아는지.
이웃사는 7살난 성미는 풍선을 풀기 위해 지원나오고..
친구들아 모여라.
특별히 예뻐서 고른 케이크.
맛또한 기가 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