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 3시간 걷고,
김천 직지사에 가서 또 걷고
오늘은 20000보 이상을 걸었다.

토요일엔 대학로에서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를 관람했고
학림다방에서 비엔나 커피와 파르페를 먹었다.

어제는 원주 뮤지엄 산과 박경리 작가의 집을 방문했다.
4박 5일간 알차게 보내고 돌아왔다.

내일 제대로 정리를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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