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시어머니를 떠나보냈다.
곧 결혼 30주년이 되는 동안 싫은 소리 한 마디 하지 않으셨던 어머니셨다.

梅の季節星になった姑や
うめのきせつほしになったしゅうとめや

매화의 계절
별이 되신 
시어머니여

그냥 문득 떠오른 하이쿠(?)
5 7 5 가 아니라 
6 6 5 이지만 어머니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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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05: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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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4 14:5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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