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4월 4주

1. 소스 코드 

  오랜만에 SF액션이다. 반갑다. 

  거기다가 <브로크백 마운틴>의 제이크 질렌할이다. 참 반갑다. 

  SF액션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스토리가 지배적인 법. 

  그런 점에서 주어진 제한 시간 안에, 

  그것도 과거로 가서 미래를 구한다는 발상이 참 신선하다. 

  과연 어떠한 이야기를 펼쳐낼지?! 

  사뭇 기대된다. 

  

2. 쿵푸 팬더2 

  강하다고 귀여운, 우리의 팬더가 돌아왔다! 

  종횡무진, 어리버리하면서도 할일 다 해내는 우리의 친구가 

  이번에는 또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참으로 궁금하다. 

  여전한 우리의 나레이션 멤버도 여전하고. 

  분명 더 업그레이드되어서 나오겠지? 

  워낙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지라, 잔뜩 기대중! :) 

  꼭 봐야겠다♥ 

  

3. 캐리비안의 해적4 

  오마이갓!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인 '잭 스패로우'가, 

  여전한 모습으로 그 4번째 이야기를 드러낸다! 꺄울 >_< 

  이번엔 또 어떤 엉뚱기발함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다만 '키이라 나이틀리'가 빠져서 아쉬울 따름. 

  앗! '올랜도 블룸'도 빠졌자나ㅠㅜ 

  그래도 '페넬로페 크루즈'가 분명 잘 메울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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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상가들 - The Dreamers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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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이들의 자유- 아름답고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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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나잇 - Last Night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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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들의 지난 밤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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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나잇 - Last Night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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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들의 지난 밤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었을까?!

결혼.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평생을 약속하며 맺는 특별한 인연.
거기에는 어느정도 '서로가 서로만 사랑하는'이라는 의미가 담겨있을게다.

하지만,
과연 그 '사랑'이라는 의미를 어디까지 봐야하는 걸까?
언제나, 무슨 일이 있어도 곁에 있을 거라는 믿음?
아니면, 나 아닌 다른 사람은 넘보지도 말고 쳐다보지도 말라는 구속?

단 한순간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라는게 있을까?

중요한 것은 흔들려도 결국에는 그 사람뿐이라는 안심이 아닐는지.

결혼이라는건.
사랑 외에도 '가족'이라는 테두리를 감싸안고, 아기를 가진다면 '부모'라는 명분도 지녀야하고, 무엇보다 서로에 대한 '책임'을 전제로 하는거지.

그래서 더욱 신중히 해야되는 것이고.

'결혼한 사이'라는 관계가 가져다주는 강력한 힘을 떠올려보면,
역시 쉽지 않은 선택일게야.

마지막 키이라의 속삭임에 귓가에 들리는것 같다.

"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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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계곡의 나우시카 - Nausicaa of the Valley of Wind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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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자연, 그 안에서야 비로소 행복한 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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