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인버스 - Canone inverso - making love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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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종료


음악만큼 사람의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하고

음악만큼 사람의 감정을 미친듯이 뒤흔들고

음악만큼 사람의 감정을 무한대로 자극하는

그런 예술장르가 또 있을까?!

 

내가 만들어내는 소리가, 리듬과 가락을 타고

상대방에게 다가가, 기쁨과 환희, 열정을 가져다주고

때로는 근심과 낙담, 절망을 가져다주기도 하는 그런 신비스러움.

 

그렇게 음악의 힘을 무섭도록 보여주는 이 영화, 『캐논 인버스』.

 

음악에 미쳐살다 다른 음악으로 영감을 준 여인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함께 음악하는 친구와 미친듯이 연주하며 그렇게 살다간 한사람.

 

비록 음악에 조예가 깊거나 악기를 잘 다룬다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요즘 한 가수의 음악에 거의 반 미쳐 지내는 모습을 돌아보면,

참,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가장 좋은 것은,

자신을 지지해주는 부모와, 자신을 사랑해주는 애인과, 자신을 아껴주는 친구가 있는게 가장 좋다고 했거늘.

 

예노는 분명 복받은거다.

 

비록 태어난 신분의 굴레는 벗어나기 힘들었지만, 그렇게 음악으로 마음껏 흥했던 삶. 나와 조금은 다른 삶을 들여다보며 자못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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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무슨 영화를 볼까?> 7월 3주

  뜨거운 기운이 솟아나는 전쟁터. 

  그 전쟁터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움직이는 이들의 모습. 

  그리고 개개인의 사정들. 

  보고싶고, 만나고 싶다. 그리고 듣고 싶다. 그들의 이야기를. 

  너무나 좋아하는 신하균+고수의 만남은 정말 최고! 

  또 하나의 기억에 남는 전쟁영화를 보여줄지, 

  마지막 6.25 전쟁의 장면 속으로 들어가보자. 

 

  오랜만에 기다려온 추리스릴러물. 

  몽유병을 소재로 추리의 순간을 들추어낸 기대작. 

  과연 진실은 무엇일지. 범인은 누구일지. 

  그리고 어떠한 삶이 진실된 삶인지 엿볼수 있는, 

  둘도 없는 절호의 기회. 완전 기대되는. 

  특히 꿈이 없는 나로서는. 꿈꾸고 싶다 무엇이든. 

  하긴 현실에서 많이 꿈꾸니까 :D 

 

  어떻게 해서든 사람의 심장은 뛴다. 

  그런데 그것이 욕망을 건드려 뛰는 것이라면 

  리비도와 함께 사람의 쾌락은 끝을 내달리지. 

  한번쯤은 살펴보고픈, 그리고 맡겨보고픈 마음. 

  그 마음이 고스란이 담겨있어서 더 보고픈 작품. 

  유수의 영화제에서 멋진 상을 탔으나 

  여배우의 죽음이 슬프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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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3 - Transformers: Dark of the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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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들이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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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2 - Kung Fu Pand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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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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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블루 올모스트 블랙 - Dark Blue Almost 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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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인생은 그렇게 어둡게도 한줄기 빛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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