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의 구두 - 하이데거, 사르트르, 푸코, 데리다의 그림으로 철학읽기
박정자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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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데리다, 사르트르, 하이데거 등 철학자들에 의해서 해석된 미술작품들과 그들의 미학을 읽게 된다. 그들의 이론서에서 미학의 액기스만 뽑아낸듯 하다. 문학, 미술, 음악을 보는 미학적 시선을 맛보게 해준다. 미학사나 미학개론서 보다 더 즐겁고 자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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