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수요일입니다. 오전에 내리던 눈은 비로 바뀌면서 기온이 내려가고 추워졌어요. 밖에는 비가 많이 내리는 것 같아요. 다시 추워지려나, 어떨지 모르겠네요. ^^

0. 오늘은 올해 중에서는 2만으로 된 날로는, 가장 2가 많은 날입니다. 2월 22일이니까요.^^
얼마 전에 절기상으로 우수가 지났는데 그래서 그런가 비가 오네요.

1. 전에 읽었던 책이 ‘자존감연습‘이었지, 아마?? 하고 검색해 보았더니 없네요.^^; 저자 이름을 다시 검색해 보았더니 ‘자존감 수업‘이었어요. 오프라인 서점에서도 요즘은 책이 많아서 단말기에 검색을 해서 찾게 되는데 이름을 잘 못 외우면 금방 찾기 힘듭니다. 제목을 금방 기억하지 못하는 걸 보니 새로 읽어야겠어요. ^^;

2.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 경기를 조금 전에 보았습니다. 피니시 라인 직전에서 넘어져서 은메달이었어요. 그래도 다행이었습니다. 계주 경기는 더 속도감이 빠르게 느껴져서 보는 즐거움이 더합니다. 텔레비전 앞에서 사진을 찍으면 다른 사진이 나올 정도예요. ^^

3. 소잉데이지 사이트 이번주부터 다시 열었습니다.


비가 꽤 많이 내리네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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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크 2017-02-22 16: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비가 내려요.. 그리 춥지는 않네요.. 그래도 따뜻한 오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7-02-22 16:38   좋아요 1 | URL
여기는 비가 오면서 공기가 차가워요. 바람이 부는 모양이예요.
쿼크님 좋은 오후 보내세요.^^

북프리쿠키 2017-02-22 16: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비오는 날을 좋아합니다.
빗소리 들으가며 삶은 감자에 김치 걸쳐 먹던 어린 시절이 생각나네요.
침 흐릅니다. 후르릅ㅋ

서니데이 2017-02-22 16:52   좋아요 2 | URL
비오는 날 좋아하시는군요.
감자도 맛있는데, 북프리쿠키님 댓글 읽으니 저도 간식 먹고 싶어요. ^^

sslmo 2017-02-22 16: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삶은 감자도 좋지만 비님 오시는 날은 역쉬 감자전이죠.
술은 분위기로 마시는 부류이지만, ㅋ~.
님의 이 페이퍼랑 댓글들 보니, 감자전에 알싸한 동동주 한잔 마시고 싶어요~^^

서니데이 2017-02-22 17:00   좋아요 1 | URL
비오는 날은 감자전 김치전 같은 음식이 생각난다고는 하지만..... 이렇게 되면 간식 참기가 힘들어요.^^;

북프리쿠키 2017-02-22 17: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두부김치에 동동주 한잔 ~ 아하하하
그리고 저에게 호감주는 여자사람친구가 있으면 더할나위없다는 -.-;

서니데이 2017-02-22 17:33   좋아요 1 | URL
음식의 종류가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저는 언젠가 서재에서 보여주신 핫도그랑 커피도 맛있을 것 같아요.
음식도 좋고 가까운 사람들도 좋은, 오늘은 그런 날 같아요.^^

cyrus 2017-02-22 17:4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역시 모든 분들 생각이 다 비슷하군요. 비 내리는 날에는 일찍 퇴근하고 싶고, 따뜻한 방에서 막걸리와 전을 당깁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7-02-22 18:03   좋아요 1 | URL
다들 메뉴가 비슷하신 것 같은데요. 인터넷 심야식당이라도 열었으면 좋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하양물감 2017-02-22 21: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비가 오니 게을러지네요. ^^

서니데이 2017-02-22 21:15   좋아요 1 | URL
비가 계속 내리는데, 저도 그래서 그럴까요??
하양물감님 따뜻한 밤 되세요.^^

앤의다락방 2017-02-22 21: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여기도 하루 종일 비가 왔답니다. 저도 김치전이 땡겼지만ㅋ 귀찮은 관계로 피자와 맥주로 저녁을 먹었어요. 그런데 김치전이란 단어를 보니 또 입에 침이 고이네요 ㅋㅋ

서니데이 2017-02-22 21:33   좋아요 0 | URL
오늘은 계속 비가 오네요.
생각을 못했지만 피자도 맛있을 것 같아요. 비오는 날은 납작한 음식이 맛있는 날인가봐요. 지금 먹기는 조금 늦은 시간인 것 같은데도 저도 갑자기 피자 먹고 싶어요.^^
앤의다락방님 따뜻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