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월요일입니다. 오늘 점심 때 다 되어 날이 조금 흐렸는데 비가 아주 잠깐 내리고는 다시 반짝반짝 하는 날씨로 돌아갔어요.
오늘이 벌써 9월 12일이네요. 내일 저녁부터는 추석 연휴 시작하는 기분이 들 것 같아요. 물론 명절 연휴는 휴가가 아니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달력의 빨간날은 반가워요.^^
날씨가 더워도 이젠 30도가 넘지 않는다고 나오는데, 기분은 여름같고, 바깥에 매미소리 듣기 좋네요. 시장엔 홍로가 많이 나오지만 여름에 만나는 초록사과도 보여서 사진 얼른 찍었어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