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입니다. 오늘 잘 보내셨나요. 한파특보도 해제되었고 오늘은 평년기온에 가깝다고 햇는데, 아침에 눈이 내렸어요. 오후에도 길에는 눈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저녁이 다 되어가는 시간에도 그렇게 춥지는 않은 것 같아요. 며칠 전의 날씨에 비하면 대부분의 날씨는 추운 날이 아닐 지도 모르지만요.^^

 

 지난 한 주는 날이 춥다는 이야기 말고는 별로 생각나는 이야기도 없을 정도였어요. 인터넷 뉴스나 텔레비전 뉴스를 보아도 날씨만 보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한 주일이 훌쩍 지나서 이제 또 1월도 마지막주가 되었네요. 순간순간 열심히 살 지 않으면, 나중에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아서, 겁이 납니다.

 

 지금쯤 저녁 드시고 계실 것 같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잉데이지, 2016년 신상품, 스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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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 2016-01-26 19: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어느새 이시간쯤 되면 써니데이님의 다정하고 감성적인 글을 기다리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매번 감사드려요. 기분이 좋아져요.

서니데이 2016-01-26 19:39   좋아요 2 | URL
감사합니다. axis님, 좋은 저녁 보내세요.^^

2016-01-26 20: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6 2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16-01-26 20:5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눈이 또 내렸나요?
여긴 진짜 날이 많이 풀렸어요
금방 음식물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왔는데 깜짝 놀랐어요
추위가 많이 풀려서요^^
내일은 활개를 펼칠 수 있는 날들이 되길 바라요♡

서니데이 2016-01-26 21:07   좋아요 1 | URL
네, 오전에 눈이 많이 내렸나봐요. 그늘진 곳은 많이 남았어요.
저도 오늘 많이 춥지 않다고 해서 집근처에 나가보았는데, 어제같지는 않더라구요.
책읽는나무님, 좋은 밤 되세요.^^

2016-01-26 21: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6 21: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6 2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6 2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벌레 2016-01-26 22:2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순간순간 열심히 살지 않으면, 나중에 아무것도 없을 것 같다는 말씀~^^
오늘 하루를 되돌아보게 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

서니데이 2016-01-26 22:25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책벌레님, 좋은밤되세요.^^

2016-01-26 22: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6 22: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reka01 2016-01-26 22:2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 이뿌다,ㅎㅎㅎㅎ

2016-01-26 22: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루시아 2016-01-26 22:4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좋은글 감사합니다ㅎ

서니데이 2016-01-26 22:40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루시아님, 좋은밤되세요.^^

2016-01-27 02: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7 02: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7 02:5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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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02: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7 02: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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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7 03: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7 03: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7 03: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1-27 03: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꿀꿀이 2016-01-27 07:2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자느라 못 봤어요.오늘은 수요일이네요.^^따뜻해서 세탁기 돌렸어요.시간 정말 빠르군요.벌써 1월이 끝이라니요.ㅠㅠ

서니데이 2016-01-27 13:28   좋아요 1 | URL
네.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오른다고 그러더라구요.
눈이 조금 녹았으면 좋겠어요.
꿀꿀이님, 좋은하루되세요.^^

꿈의달 2016-01-27 10: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순간순간 열심히 살 지 않으면, 나중에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아 겁이 난다는 글 ...작년 12월부터 한 3주동안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아픈적이 있어요. 예전과 달리 나이가 들어서인지 그동안을 되돌아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일을 계기로 책을 읽기 시작했고 아이들과 자유여행을 꿈꾸며 외국어 공부도 하고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집안정리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1-27 13:33   좋아요 0 | URL
꿈의달님, 작년12월이면 얼마전의 일이네요. 지금은 괜찮으신지요.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도, 어려운 일을 겪게 되면 한번쯤 다른 각도에서 생각하게 되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할 때는 외국어 공부도 여행도 많이 생각하고 책읽기도 그렇구요. 더 건강하고 좋은 일들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꿈의달님, 좋은하루되세요.^^

2016-01-27 13:2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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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7 13:3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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