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전 7시 10분, 바깥 기온은 17도 입니다. 편안한 밤 되셨나요. 좋은 아침입니다.^^
이번주 처서가 지나면서 매일 조금씩 아침 기온이 내려가고 있어요. 어제도 조금 차갑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긴소매 입어야 할 것 같은데요. 현재 17.1도로 나오고 있는데, 체감기온이 18.6도라서 둘 다 20도가 되지 않아요. 갑자기 이렇게 되었는데, 기억하는 온도는 아침에도 28도 이상이었던 것에 가깝거든요. 반소매 옷도 아주 가벼운 것을 입지 않으면 집에서 너무 더웠는데, 이제 그런 시기가 지나가나봐요.
어제 저녁 뉴스를 잠깐 봤는데, 이번주 초에는 기온이 계속 내려갑니다. 그리고 후반이 되면 낮기온은 조금 올라가지만, 한주 내내 일교차 큰 날씨가 될 것 같아요. 이렇게 되면 환절기처럼 감기 조심해야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어제도 아침에는 구름이 많고 흐리고 차가운 바람이 들어왔는데, 오후에는 맑은 편이었지만, 그렇게 덥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습도도 높은 편이었던 한주 전에 비해서, 현재 습도가 74%인 걸 보면 그렇게 낮에도 높을 것 같지는 않아요. 더울 때는 너무 더워서 힘들었지만, 에어컨 냉방 온도보다 낮은 온도로 갑자기 달라지는 것도 그렇게 좋을 것 같지 않아서, 조금 덜 덥고, 조금 천천히 달라져야 좋은데,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도 오전 6시가 되었을 때, 페이퍼를 쓰려고 준비를 했는데, 뉴스 검색을 하다보니 한 시간 가까이 늦게 시작했어요.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아침 방송되는 뉴스를 보지는 않았고, 인터넷 뉴스를 검색해봤는데, 날씨가 많이 덥지 않아도 자외선지수가 높은 것 같아요. 그리고 카페 등에서 쓰는 일회용 컵에 대해서 3개월 이후에는 제도가 달라질 것 같아요. 예상되는 내용은 일회용 컵을 쓰지 않고, 카페에서 스티커를 부착한 컵에 보증금이 있는 방식이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조금 불편할 수도 있겠어요. 생각해보니까 얼마전에 편의점에 갔는데, 11월 후반부터는 여기 매장에서도 일회용 비닐봉투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작은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지요? 하고 사장님께 물었더니, 개인 바스켓을 가지고 오시거나, 아니면 쓰레기봉투를 판매하니까 그걸로 쓰셔야 한다고 하셨어요. 앞으로 시행 예정 시기가 몇 달 더 남았지만,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써봤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8월 시기인데도, 가계부가 많이 판매되었다는 뉴스도 있었어요. 무지출 챌린지가 유행한다고 하더니, 관련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요즘에 편의점 도시락도 가격이 인상되었다고 하고, 분식점의 김밥도 한 줄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출을 줄이려고 도시락을 준비하고 텀블러를 쓰는 사람들이 많다면, 그 상품들이 많이 판매가 될 수 있을거예요. 가계부는 연말이 되면 전에는 잡지의 특별부록으로 나오기도 하고, 은행에서 고객에서 증정하기도 했는데, 요즘에는 달력이나 가계부를 은행에서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얼마전에 저도 가계부를 구매하려고 인터넷 서점을 검색해본 적이 있어요. 다양하지 않고, 2022년은 이제 남은 날짜가 많지 않아서인지, 마음이 드는 가계부를 찾지 못했습니다. 얼마전에 보니까 2023년 다이어리가 벌써 나오는 걸 보면, 가계부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면, 조금 더 다양한 가계부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가계부를 써보지 않아서 쓰는 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좋은 가계부 고르는 법을 잘 모릅니다. 조금 더 편하게 쓸 수 있고 각자의 목적에 맞는 기입을 할 수 있는 가계부가 있는지 조금 더 찾아봐야겠어요. 요즘에는 엑셀로 정리하는 경우도 많지만, 수기 정리의 좋은 점도 있을 것 같은 생각도 들었어요.
오늘도 날씨가 아침 저녁에는 차가워도 낮에는 맑고 좋은 날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주가 8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제목을 검색할 때 "딜리트"라고 검색을 했더니 여러권이 검색이 되었어요. 다시 보니까 이 책은 "딜리터"였습니다. "딜리터 : 사라지게 해드립니다"는 이 세상에서 물건과 사람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딜리터가 등장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여러겹의 레이어가 설정된 세계에서, 사라지기 원하는 의뢰인의 이야기를 소설로 쓰는 딜리터인 작가에게도 간절하게 원하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이 책은 김중혁 작가의 신작 소설로, 소설가가 쓰는 소설가에 대한 이야기는 어떨지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월간지 여성동아 9월호입니다. 9월호는 A,B,C,D의 네가지로 발매되었지만, 오늘 검색해보니, B형을 제외한 세 가지는 현재 품절 상태입니다. 그래도 이후 다시 판매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어서 부록 포함 네 가지 모두 정리합니다.
여성동아 9월호 A형 특별부록 : 쥬스투클렌즈 비니거 콤부차 에센스
여성동아 9월호 B형 특별부록 : 쥬스투클렌즈 비니거 콤부차 크림
여성동아 9월호 C형 특별부록 : 나른 맨살 여름 파자마
여성동아 9월호 D형 특별부록 : 니콜로지 크리에이션 룸 스프레이
그리고 표지에 부록이 별도 표시가 없는 것은 정기구독 페이지인 것 같습니다.
이 정기구독 상품의 경우, 부록이 제공되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