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부자들의 인맥관리


부자가 되는 길은 혼자 갈 수도 있지만 주변에 같은 목적을 갖고 있는 여행 동반자가 있는 게 더 좋다. 내 투자 경험과 다른 사람의 경험담을 모으면 실패의 확률을 훨씬 줄일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이 쌓이면 아무리 저금리 시대라 하더라도 남들보다 훨씬 빨리 ‘부자 되기’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2차 대전 후 일본을 세계에 알린 3명의 경영자로, 워크맨의 신화를 창조한 소니의 모리타 아키오, 가전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은 마쯔시타 전기의 마쯔시타 고노스케, 그리고 혼다기연(本田機硏)의 혼다 소이치로 사장을 꼽을 수 있다.
 
이 가운데 혼다 소이치로는 동양인 최초로 미국 자동차 명예의 전당에 입성해 ‘기술의 혼다’를 이룩한 창업자이다. 특히 그는 독특한 인간관과 인맥 활용법으로도 유명하다. 매년 7월에는 혼다의 집에서 은어 낚시회가 열렸다. 혼다는 재산보다는 친구를 만들고 그 친구들을 기쁘게 해주는 데 보람을 느끼고 삶의 의미를 찾았다.
 
혼다 사장의 인맥관리 포인트는 3가지로 정리된다. 남에게 늘 좋은 인상을 주려고 노력한다, 약속시간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킨다, 남에게 돈을 벌게 한다 등이다. 물론 이러한 인맥관리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잘 실천하는 사람은 드물다.
 
부자들의 인맥관리에는 일반인과는 남다른 무엇이 있다. 첫째, 부자들은 인간관계를 맺을 때 상대에게서 자기보다 나은 점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100억원대 이상의 재산가인 K씨는 필자를 만날 때면 항상 조그만 손수첩과 볼펜을 꺼내든다. 혹시 메모할 게 없는지, 나중에라도 확인해 볼 이야기가 없는지 적어놓기 위해서란다. 오히려 필자가 손을 내저으면서 송구스러워하면 “이 세상에서 배울 점이 없는 사람은 없어”라고 말한다.
 
둘째, 부자들은 명함관리에 철저하다. 일반적으로 회사를 옮기거나 하다못해 같은 회사 내에서 사무실이나 책상의 위치를 옮길 때도 반드시 챙기는 게 명함철이다. 대부분 받아놓은 명함들이 많아지면서 관리에 소홀해지기 마련이지만, 부자들은 꼼꼼하게 수첩에 연락처를 정리해 놓거나, 명함철 대신에 사진첩에 카테고리별로 명함을 정리하기도 한다. 부자들이 이처럼 인맥관리에 철저한 이유는 그들은 인맥이 재산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 백지 한 장을 펼쳐보자. 그리고 현재 자신이 몸담고 있는 인맥을 위한 네트워크가 몇 개나 있는지 그려보자. 가운데 나 자신을 그려넣고 화살표로 내가 속한 다양한 형태의 모임 등의 커뮤니티를 표시해 보자. 그리고 중요도에 따라서 나에게 충분한 도움을 주고 있는 커뮤니티와 그저 그런 커뮤니티를 구분해 표시해 보도록 하자.
 
부자가 되는 길은 혼자 갈 수도 있지만 주변에 같은 목적을 갖고 있는 여행 동반자가 있는 게 더 좋다. 내 투자 경험과 다른 사람의 경험담을 모으면 실패의 확률을 훨씬 줄일 수 있는 무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과정이 쌓이면 아무리 저금리 시대라 하더라도 남들보다 훨씬 빨리 ‘부자 되기’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 불스아이 moneymst@paran.com = 은행에서 10년이상 근무하며 풍부한 재테크 사례를 접해왔다. 책·강좌를 통해 그동안 현자에서 쌓은 노하우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한다.
 
미래를 여는 한겨레 경제주간지 <이코노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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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5-04-14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자되는 법을 안 익혀서 그런가요.
이 생에서 부자되긴 영 틀려먹은 니르바나의 한숨입니다.
책쓰는 저자들만 부자만들고 있잖아요. 스텔라님.

stella.K 2005-04-14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나 말입니다. 흐흐.
 

이력서는 지망하는 회사의 인사담당자에게 자신을 나타내는 첫인상이다.
지원회사의 기본 양식에 따르되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야 한다.

이력서 구성은 채용기업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대개
* 인적사항을 기록하는 부분
* 출신학교, 전공분야 및 성적 등을 기록하는 부분
* 외국어, 해당기업에서 서류심사시 필요로 하는 자격증 등을 기록하는 부분
* 경력사항을 기록하는 부분
* 기타 자기 소개서 등으로 구분하여 기록을 요구하고 있다.

이렇게 간단한 이력서 양식에 자신을 나타내 보인다는 것이 쉬운 것처럼 보이면서도
이를 심사하는 인사담당자 기준에 들게 기술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다.
구직자들은 회사 인사담당자에게 자신을 팔 수 있는 특별한 포인트를 강조해야 한다.
회사에서 자신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를 한마디로 설명해줘야 한다.

신입직의 경우는 과외활동이나 아르바이트 등 현장경험을 통해
자신의 기본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내용이면 좋다.
또 자신의 발전 가능성과 포부를 함께 제시하는 것이 좋다.
연수를 받은 경험, 자격증, 수상 또는 포상경력, 그리고 외국어 인증시험 성적 등은
객관적이고 신뢰할 만한 발전 가능성의 잣대가 된다.
학력은 초등학교때부터 구구절절 쓰는 것보다 고등학교때부터 쓰는 게 좋다.
경력이 짧을 경우 지원회사 또는 업무와 관련된 본인의 아르바이트 경력을 쓰는 것도
방법이다.

자격, 면허, 특기란도 성실히 기재해야 한다.
면허증 발급사항은 반드시 취득일과 발급기관명을 명시해야 한다.
대체로 회사업무와 관련된 국가공인 자격증을 적는 것이 관례지만
사설단체의 자격증이나 수상경력이 때로 도움이 될 수도 있으므로 꼼꼼히 기록한다.

이력서는 최대한 장점을 살려 적되 허위과장광고는 하지 말아야 한다.
PC사용능력이나 외국어 등 검증이 가능한 분야는 특히 그렇다.
사진은 3개월이내 촬영한 것으로 단정하고 밝은 인상을 느끼도록 해야 하며
즉석사진이나 스냅사진은 금물이다.
 
 
 
 
 
1.
관련 분야 경력을 부각시킨다.
 
다양한 경력이 있더라도 정작 도움이 되는 것은 모집 직종과 관련된 경력뿐이다.
경력을 작성할 때에는 지원하는 직종과 관련된 경력이나
일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항을 집중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지원분야와 관련한 경력은 기간, 업무, 직책 등을 꼼꼼히 챙겨 기술하고,
관련 분야와 상관없는 경력은 과감히 삭제해야 한다.
 
 
 
 
2.
최근 경력 중심으로 작성한다.
 
경력이 다양하다면 최근 것을 위주로 작성한다.
인사담당자는 과거보다는 최근에 어떤 일을 했는지에 관심이 있음을 명심하라.
지원분야와의 관련 경력연수가 얼마나 되는지,
관련 분야에서의 경력이 최근인지 여부가 중점적으로 평가된다.
 
 
 
 
3.
짧은 기간의 경력은 과감히 뺀다.
 
재직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는 경력란에서 삭제하는 것이 좋다.
아무리 관련 분야라 해도 너무 짧은 기간의 경력(아르바이트 제외)을 나열하는 것은
자칫 경솔하고 참을성 없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4.
사실만 적는다.
 
경력이 중요해지면서 경력을 부풀리는 경우가 때때로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력은 업무에 바로 적용되기 때문에
허위로 작성한 것은 금방 들통나게 마련이다.
경력은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5.
성과 위주로 자세히 기술한다.
 
경력사항을 작성할 때는 단순히 기업명, 업무, 근속연수 등을 늘어놓는
단순나열식보다는 자신이 해온 업무와 성과를 자세히 기술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6.
신입은 관련 분야 아르바이트 경험을 경력으로 쓰면 된다.
 
신입사원일 경우는 관련 분야 아르바이트도 어느 정도는 경력으로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모두 기재해도 무방하다.
단기간이라도 관련 분야의 아르바이트 경험은 경쟁우위 요소가 될 수 있다.
 
 
 
 
석세스레이디  :  http://www.successlad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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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고기를 구우면서, 혹은 감기 걸려 앓아 누웠을 때 몸에 좋다는 비방들을 무심코 따라 하곤 한다. 그 속설들이 정말 몸에 좋은 비방인지, 오히려 몸에 독이 되고 있는 건 아닌지 전문가의 조언에 귀 기울여보자.

 

사골국을 먹으면 사골 속의 칼슘과 비타민 성분이 우러나 뼈가 붙는 데 도움이 된다. 먹기만 한다고 되는 것은 아니고, 운동을 함께 해주어야 칼슘이 체내에 들어왔다가 다시 빠져 나가는 것을 막는다. 특히 골다공증의 경우에는 여성 호르몬이 많이 저하되어 있는 상태여서 운동은 물론 합성 호르몬이나 콩 등 호르몬 대체 식품을 함께 먹어야 섭취한 칼슘이 흡수된다. 단, 칼슘이나 비타민만 우러나는 것이 아니라 지방까지 함께 나오므로 비만이나 당뇨 환자들은 식힌 다음에 기름을 여러 번 걷어낸 후 맑은 국물을 먹는다.

 
 
 
 
 
 


쇠고기는 식이섬유가 없는데 양송이버섯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고기와 버섯은 궁합이 잘 맞는 음식. 또한 버섯에는 베타 글루칸이라는 효소가 들어 있는데, 이 효소는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는 작용을 한다. 탄 음식을 섭취하면 암이나 각종 병에 걸리기 쉬운데, 버섯에서 우러난 물을 마시면 면역력이 높아지므로 고기와 함께 먹으라는 것. 단, 버섯 속의 베타 글루칸은 수용성이기 때문에 물에 오래 씻으면 다 씻겨 내려간다.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어 먹는다.

 
 
 


피곤할 때 드링크제를 마시면 카페인과 당분으로 인해 피로가 풀리는 듯한 일시적인 효과는 볼 수 있다. 비타민이나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고 생각해 마시는 사람도 많은데 사실 비타민 함유량은 굉장히 적은 편. 비타민보다는 당분이 월등히 많은데, 당분은 비타민B군을 소모시켜 결국은 피로가 가중된다. 또한 칼로리가 높으니까 비만이 올 수 있고,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어 지속적으로 마시면 중독될 수도 있다. 드링크제 대신 녹차나 생수를 마시면서 잠시 눈을 붙이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아니면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을 한 개 정도 먹을 것.
 
 
 



‘프렌치 패러독스’라는 말이 있다. 프랑스 사람들은 고기와 햄을 많이 먹는데도 심장병 발생률이 다른 국가에 비해 낮아서다. 그 이유는 프랑스인들이 포도주를 점심 전에 마시는 식습관 때문. 포도주에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 있어 동맥경화가 되는 것을 막아주고, 심장병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다. 모든 술이 그런 것은 아니고, 우리나라 술로는 매실주가 적당하다. 단, 레드와인의 경우 하루에 1잔 정도, 매실주는 소주잔으로 2~3잔이면 충분하다. 백포도주의 경우도 붉은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적기 때문에 레드와인보다는 효과가 떨어진다. 단, 간염 환자나 지방간, 간암 환자, 간 기능이 저하된 사람은 마시면 안 된다.

 
 
 


쇠고기는 포화 지방산이 많아 우리 몸 안에서 동맥경화나 고지혈증을 일으킬 확률이 많다. 참기름뿐 아니라 들기름과 올리브 오일 등 식물성 기름에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포화 지방산으로 인해 동맥경화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기름에 찍어 먹으라는 것. 단, 야자유나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라도 포화 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 가장 좋은 것은 올리브 오일. 식물성 기름 중에서 유일하게 항산화 물질인 베타 카로틴을 가지고 있어서다. 고기에는 식이섬유가 없어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생야채, 그것도 한 가지가 아니라 깻잎, 상추, 파무침, 마늘 등과 함께 된장에 찍어 먹으면 암 예방도 된다. 탄 음식을 먹으면 위암 또는 대장암이 발생할 수 있는데 마늘은 항암 효과 1위고, 다른 야채들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속에 있는 발암 물질을 없애준다.

 
 
 


산성 체질, 알칼리성 체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먹는 음식(주로 육류, 술, 탄산음료 등)에 산성 식품이 워낙 많아서 몸 속의 피가 산성을 띠고 있는 현대인이 많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pH가 약알칼리를 띠고 있을 때가 가장 좋은 상태. 산성 식품이 아닌 알칼리성 식품을 많이 먹어야 한다. 권장 식품은 해조류, 등푸른 생선, 야채 등. 술을 마실 때도 화학주보다는 포도주나 매실주 등 알칼리성이 강한 술을 먹으면 좋다.
 
 
출처 : 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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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5-04-14 19: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고기를 먹고 싶은 강렬한 욕망이 안 생깁니다.
생의 의욕이 떨어져서 그런가 모르겠어요.
갈비에 붙은 살을 손으로 잡고 뜯는 어린 조카를 보며 그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stella.K 2005-04-14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채식주의자이신가 봅니다. 저도 생의 의욕은 없지만 고기는 잘 먹죠.^^
 

멸치
멸치 고르는 법 - 멸치는 은백색을 띠고 껍질이 벗겨지지 않은 것을 고른다.
국물을 낼 때 - 머리와 내장을 떼고 찬물에 두세 시간 담가 불린다. 
   불에 올리고 끓으면 불을 줄여 10분쯤 둔 후 체에 밭쳐 이용 한다.
가루로 이용하려면 - 멸치의 내장을 뺀 후 달구어진 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아 낸다.
   식으면 분마기에 곱게 갈아 병에 보관해 놓고 사용 한다.

 
이렇게 이용하세요
· 멸치국물은 각종 국거리의 밑 국물로 사용하면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내준다. 특히 된장찌개나 국, 국
· 수장국 등에 이용한다.
· 멸치가루는 표고버섯, 마른 새우, 다시마, 홍합 등과 함께 가루를 내어 전골국물이나 육수를 낼 때 사
· 용하면 천연조미료가 된다.
· 멸치가루를 비롯하여 가루를 낸 모든 천연조미료는 국물이 끓기 전에 사용하여야 국물 맛을 제대로 낼
· 수 있다.
 
표고버섯
표고버섯이나 목이버섯과 같이 검은 색을 띤 버섯은 한방에서 신장을 강하게 하는 식품으로 꼽히
 
며, 위와장에 독기가 뭉친 것을 풀어주기도 한다.
 
 또한 성질이 차가워 피 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려 주어서 고혈압이나 심장병에 탁월한 효
 
과를 보인다.

표고버섯은 봉오리가 동그랗게 오므라져 있는 것이 품질이 뛰어난 것이다. 생표고버섯을 준비했다
 
면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한 그늘에서 일주일 정도 말린다. 마른 표고버섯이 영양과 맛 모두 우수하
 
다.


국물을 낼 때 - 마른 표고버섯을 물에 재빨리 씻어 건진 다음 따뜻한 물에 우린다.

가루로 이용하려면 - 손으로 작게 부수거나 달군 팬에 바싹 볶은 후 분마기에 곱게 갈아 가루
 
를 내어 사용한다.
 

이렇게 이용하세요
· 된장찌개, 야채조림 등 찌개나 조림류에 널리 이용된다. 특히 중국식 국물요리에 넣으면 고기로 맛을 낼 때보다 국물 맛이 더욱 좋다.
· 마른 표고버섯 한 개를 우린 것보다는 가루를 내어 한 숟가락 넣는 것이 맛이 더 진하다.
· 기둥은 버리지 말고 따로 모아 두었다가 된장찌개에 넣어 사용하고, 표고버섯 가루를 불고기 양념장에 · 넣으면 또 색다른 맛을 내기도 한다.
· 표고버섯 우린 물과 콩물, 간장을 같은 양으로 섞어서 국물이 1/3로 줄 때까지 졸이면 맛과 영양이 아주 좋은 별미 간장이 된다. 냉장고에서 2주 정도는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다.
 
 
마른새우
새우는 여름철 스태미너 보강에 으뜸으로 꼽힌다. 칼슘과 무기질이 많아 영양 면에서 매우 우수하다. 마른 새우를 고를 때는 크고 색깔이 붉은 것을 고른다.

국물을 낼 때 - 물에 재빨리 씻어 건진 다음 찬물에 담가 우려낸 물을 사용한다.
새우 머리만 따로 떼어 냉동실에 보관한 후 대파와 생강을 조금 넣고 함 께 끓이면 달고 시원한 국물이 된다.
가루로 이용하려면 - 수염과 다리를 손질한 후 열이 오른 프라이팬에서 단시간에 볶은 후, 분마기에 갈아 병에 담아둔다.
 

이렇게 이용하세요
· 물에 우려낸 새우는 수프나 덮밥 국물, 아욱된장국, 찌개에 이용하면 좋다.
· 호박나물 등의 나물을 무칠 때, 해물요리나 해물 냉채, 해물 수프, 해물탕, 생선조림 등에 쓰면 새우의
·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들깨
기운이 떨어졌을 때 기운을 내주고 입맛을 돋우어주는 들깨. 비타민A, 비타민E가 풍부해 미용에 아주 좋으며, 칼슘, 철분 성분도 많아 영양식을 만들기에 아주 좋다.

즙을 내려면 - 들깨 1컵을 깨끗이 씻어 일어서 물 3컵을 넣고 믹서에 갈아 받친 다.찌꺼기는 버리고 즙만 사용하는데, 색이 뽀얗다.
가루로 이용하려면 - 믹서에 갈아 받친 들깨를 프라이팬에 볶아 분마기로 빻는다.


 
이렇게 이용하세요
· 주로 나물이나 전골 요리에 이용하는데, 특히 고구마줄기나 우엉 등 섬유질이 많은 채소는 들깨즙을
· 넣어 요리하면 소화가 잘 된다.
· 서양식 샐러드에 간장소스와 함께 뿌려도 별미를 느낄 수 있고 추어탕이나 부대찌개에 넣으면 느끼한
· 맛을 제거해 주기도 한다.
· 단, 들깨즙과 들깨가루는 반드시 냉장 보관해야 한다.
 
 
참깨
해독 및 보혈 기능이 있다.

국물을 낼 때 - 참깨 가루를 만들어 3배의 물을 넣고 체에 거르면 깨국물이 된다.
가루로 이용하려면 - 깨끗이 씻어 일어서 타지 않게 볶은 후 분마기에 갈아 사용한다.

 
이렇게 이용하세요
· 찌개, 전골, 나물 등에 골고루 사용할 수 있다.
· 돼지고기 소고기 등 육류용 쌈장에 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담백하다.
 
 
콩가루
단백질이 풍부하다.

가루로 이용하려면 - 콩을 깨끗이 씻어 일어서 모래와 벌레먹은 것을 골라내고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뺀후 분마기에 갈아 사용한다.
약콩은 그냥 씻어 말린 후 가루로 만들면 된다.
 

이렇게 이용하세요
· 미숫가루나 콩국수에 넣어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 봄철 미각을 돋우는 달래, 쑥, 냉이 등을 씻어 날콩가루를 무쳐 끓는 육수에 넣어 끓이면 별미음식이
· 된다.
· 칼국수나 수제비 반죽에도 넣으면 고소한 맛이 살아난다.
 
 
홍합과 조개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홍합이나 조개를 이용한다.

말린 홍합은 젖은 행주로 닦거나 씻은 후, 잘 손질해서 햇볕에 더 바짝 말린 다음 분마기를 이용해 가루를 내어 쓴다.
조개는 소금물에 넣어 해감을 시킨 후, 끓여서 국물을 병에 넣어둔다. 국물은 냉장보관하고, 5일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이렇게 이용하세요
· 미역국, 된장국, 해물탕 등 개운한 국물맛을 내거나 나물을 무칠 때 사용한다.
 
 
기타 음식에서 사용되는 천연조미료
생강가루 - 적당한 크기로 썬 생강을 물에 씻어 찜통에 넣고 쪄서 말린 후 가루를 낸다. 생강을 바로 갈아음식에 넣고 오래 끓이면 약간 쓴맛이 나지만, 말린 가루를 넣으면 맛이 훨씬 산뜻하다. 매작과나 약과 등 한과를 만드는 데 주고 쓰이고, 된장찌개에 넣어도 좋다.
냉이가루 - 말린 냉이를 가루로 빻아 국수나 수제비 반죽에 넣어 색을 낸다. 냉이의 향도 좋지만, 눈을 맑게 하고 간 기능을 좋게 하는 데 효과가 있다.
현미쌀눈가루 -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분이 가득하다. 쌀 위에 얹어 밥을 짓거나 나물을 무칠때 넣는다.
솔잎가루 - 산소와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를 빨리 회복시켜 준다. 특히 신경쇠약이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 아주 좋다. 정과나 밀전병을 만들 때 섞어 푸른색을 내기도 한다.
은행가루 - 만성 기관지 천식의 기침을 억제하고 호흡곤란을 치료하는 데 탁월하다. 말려서 가루를 낸 후, 전을 부칠 때 메밀이나 밀가루에 섞어 사용한다.
 
 
양념장
쉬운 것 같으면서도 늘 어려운 것이 양념장이다. 천연재료를 이용해서 한꺼번에 만들어 두고 사용하면 번거롭지도 않고 맛도 좋다.

조림간장 - 대파뿌리와 다시마, 무를 진간장과 함께 넣고 40분 정도 우려낸다. 내용물을 버리고 요리에첨가하면 일반 간장을 사용하여 요리하는 것보다 훨씬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다마리간장 - 다마리간장은 소스나 구이 등에 두루 쓰이는 만능 간장이다.
생강 20g과 마늘 30g을 편으로 썰고, 양파는 큼직하게 썬다.
냄비에 담고 통후추와 물 2컵을 부어 끓인 후 절반으로 졸인다.
여기에 간장 10컵과 설탕 1컵을 넣고 끓인다. 설탕이 다 녹으면 정종을 1컵 붓고 다시 끓인다.
끓으면 불을 끄고 깨끗이 씻어 얇게 썰어 놓은 사과 1개와 레몬 1개를 넣고, 뚜껑을 덮어 하루 동안 두었다가 사과와 레몬은 건지고 밀페용기에 담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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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5-04-14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잘 먹고 잘 살고 싶어요. 스텔라님

stella.K 2005-04-14 2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뭐든 맛있게 드세요. 건강하시구요.^^
 

 

<국내 어린이 영어학습 사이트>

(1)온라인 스토리북 모음
http://my.netian.com/~ybmvideo/STORY.html
영어동화와 관련된 모든 사이트들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2)키즈 클럽(kizclub)
http://www.kizclub.com/index.html
국내 사이트 중 인쇄해서 사용할 수 있는 흑백 자료물과 동화, 만들기에 관한 정보가 많은 곳

(3)와삭(wasac)
http://www.wasac.com/index.asp
무료, 유료로 제공하는 어린이 영어학습 사이트현재 케이블 TV와 연계하여 방송에도 나오고 있어요.

(4)초등영어교실(dikid)
http://www.dikid.com/
예전의 정보를 더 체계화한 어린이 영어학습 사이트.
동화, 노래, 문자 학습, 파닉스까지 총망라 되어있어요.

(5)신나는 영어세상
http://english4kid.com/
파닉스 학습을 표방한 사이트.
노래와 동화, 그 밖의 유용한 자료도 많이 있습니다.

(6)Words and Pictures
http://www.bbc.co.uk/education/wordsandpictures/index.shtml
파닉스 학습을 표방한 영국 비비씨사가 제공하는 초등저학년용 사이트. 파닉스개념을 사용한 시와 동화가 있어 자연스럽게 파닉스를 접할 수 있어요. 특히 인쇄하여 사용할수 있는 워크쉬트가 아주 많습니다.


(7)파닉스 랜드
http://www.phonicsland.com/
이화여대 언어교육원이 제공하는 유료 파닉스 학습 사이트

갤럭시 키즈
http://www.galaxykids.co.kr/
같은 회사의 유료 어린이 동화 학습 사이트.

둘 다 회원를 모집하여 단계별 학습을 하고 있어요

(8)리틀팍스(Little Fox)
http://www.littlefox.co.kr/
국내 최대규모의 인터넷 동화제공 사이트인 Free English가 자매회사로 만든 어린이 영어학습 사이트.
처음에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다 유료로 전환했어요.
동화와 노래를 제공하며 어학원, 영어서점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9)스마일북(smile book)
target=_blank>http://www.smilebook.com/tales.html
전업주부 출신 자매 두분이 만든 아름다운 동화 사이트.
노래, 동화, 게임, 파닉스, 학습지 까지 많은 내용을 제공하고 있어요.

(10)잉글리쉬포크(Englishfork)
http://www.englishfork.com/무료, 유료로 영어학습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
여러 가지 단계별 학습을 제공하고 노래, 동화, 챈트, 게임 등을 제공합니다.

(11)프리잉글리쉬(Free Enlish)
http://www.freeenglish.co.kr/body.html
국내 최대 인터넷 영어동화 제공 사이트.
현재 500여권의 인터넷 동화를 무료로 링크해 주고 있으며 음성파일도 자체 제작해서 들려주기도 합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학습연령별로 동화를 구분 지어서 소개해 주고 있어요.

(12)에듀넷 영어 공부방
http://www.edunet4u.net/child/index.html
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어 공부방입니다. 여러 가지 자료가 많이 있어요.

(13)어린이 방송
http://www.childtv.com/
재능방송에서 제공하는 어린이 공부방. 발음지도, 노래, 챈트 등 볼거리가 풍부합니다.

(14)토토빌
http://www.totovil.co.kr/index.asp
유아전용 영어공부방입니다.
여러 라임, 챈트, 동화, 노래를 무료, 유료로 보실수 있어요.

(15)워드파크
http://www.wordpark.co.kr/
영어단어를 효과적으로 학습 할수 있는 영어단어 사이트

(16)ENI School
http://www.enischool.com/
사설영어학원에서 제공하는 홈페이지
영어 게임 동화 노래를 손쉽게 찾을수 있게 링크하고 있습니다.
자체개발한 플레쉬 단어학습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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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5-04-14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어의 좋은 자료에 늘 감사드립니다.
제 샘터로 퍼 옮깁니다. 스텔라님.

로드무비 2005-04-14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저도 가져가요.^^

stella.K 2005-04-14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세실 2005-04-16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저도 퍼갑니다~ 넘 좋은 자료~
활용을 해야 하는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