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새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고 있다. 앞도 제대로 못 보고 날개 짓을 할 힘도 없는 간난 어린 새끼를 위해 어미는 먹이를 찾아, 새끼의 입 속에 넣어준다. 어미 새의 보호와 베풂 덕에 새끼는 살아간다.

 

어미 새와 같이 베푸는 삶을 사는 사람이 있다. 무엇이라도 자신이 남에게 주려고 하고, 도우려고 한다. 반대로 받기만 하려는 사람도 있다. 주는 것보다는 언제나 항상 받는 인생을 산다.

 

나의 것을 남에게 주는 사람은 손해를 보고, 결과적으로 가난하고 성공도 못할 거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결과는 그 반대다. 남에게 베풀고 무엇이라도 주려는 사람이 성공하고 부자가 된다. 항상 남에게 받기만 하려는 사람은 자신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다. 왜냐하면, 세상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과 같은 어떤 보이지 않는 보존의 법칙이 작용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이 베풀었던 것은 어떠한 형태로든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그리고, 되돌아 올 때에는 언제나 더 크게 되돌아 온다. 베풀었다면 더 크게 얻게 되고, 받았다면 더 크게 나가게 된다. 그래서 나는 성공의 기본적인 조건은 바로 어미 새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공의 조건은 어미 새가 되는 거다. 먼저 희생하고 봉사하여 상대에게 무엇인가를 먼저 주는 사람이 되는 거다. 성공했기 때문에 남에게 베풀 수도 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먼저 남에게 베풀기 때문에 성공한다는 거다. 성공하길 원한다면 먼저 성공하는 사람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투자를 생각해보자. 성공을 하거나, 부자가 되는 유일한 길은 투자하는 거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투자해야 한다. 투자라고 하면 주식 투자나 부동산을 생각하기가 쉽다. 하지만, 부동산이나 주식과 같은 돈의 투자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많이 있다. 인맥이라고 말하는 사람에 대한 투자도 해야 하고, 자신의 핵심 역량을 기르는 자기개발에 대한 투자도 해야 한다. 때로는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도 하고, 때로는 마음과 정성을 투자해야 하기도 한다. 이런 여러 종류의 투자는 공통되게 give and take의 원리로 돌아간다. 투자란 먼저 주고 나중에 더 크게 돌려 받는 것을 의미한다. Take and give 가 아니다. 먼저 받고, 받은 만큼을 나중에 돌려주는 것은 투자가 아니다.


주고 받는(give and take) 사람이 있고, 받고 주는(take and give) 사람이 있다. 주고 받으나, 받고 주나 별 다른 차이를 못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둘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 주고 받는 사람은 성공하고 부자가 된다. 하지만, 받고 주는 사람은 성공하기도 어렵고 부자로 살지도 못한다. 왜냐하면, 처음보다는 나중이 더 크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먼저 주면 더 큰 것으로 돌려 받게 되고, 먼저 받으면 더 큰 것을 주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의 가장 기본 조건은 받고 주는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고 받는 생활을 하는 거다. Take and give가 아니라, give and take를 해야 한다는 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give and take를 이야기하면서도 실제로는 take and give를 한다. 먼저 주고 나중에 받기보다는 먼저 받는 것을 사람들은 원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나는 받으면 받은 만큼은 꼭 돌려준다>고 말한다. 물론, 받기만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받으면 그 만큼은 꼭 돌려준다. 그래서, 내가 먼저 줘도 되는 거다. 먼저 주면 상대는 나에게 자신이 받은 걸 되돌려 준다. 그리고, 먼저 받는 사람보다 나중에 받는 사람은 더 크고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받는다. 그래서 먼저 주는 것이 유리한 거다.


회사 일을 생각해보자.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서 월급 받는 만큼 일하겠다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은 먼저 주는 것이 아니라, 먼저 받겠다는 생각이다. 월급만큼 일하겠다는 생각으로는 승진도 할 수 없고, 성과를 낼 수도 없다. CEO의 마인드는 더 많은 일을 해서 성과를 내고 승진해서 더 많은 월급을 받겠다고 생각하는 거다. 그래서, 일단은 월급과 상관없이 스스로가 만족할만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거다. 그것이 먼저 주는 사람의 생각인 거다.

 

성공하는 사장의 마인드도 마찬가지다. 직원이 일을 잘하면 대우를 잘해주겠다고 생각하는 사장이 있는 반면, 대우를 잘해줘서 일을 잘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장이 있다. 엄마가 아이를 칭찬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시험에서 100점을 받아와야 칭찬을 하는 엄마가 있는 반면, 아이에게 칭찬을 해서 아이가 100점을 받게 만드는 엄마가 있다. 상대가 나에게 호의를 베풀면 그와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있는 반면, 상대에게 호의를 베풀어서 그와 친구가 되는 사람이 있다. 인간관계가 좋고 인맥이 좋은 사람들은 먼저 상대에게 친구가 되는 사람들이다. 먼저 베푸는 거다.

 

성공하고 싶다면,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 친구의 숙제를 베끼는 녀석이 이익을 보는 것 같지만, 실제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은 친구에게 숙제를 보여주는 사람이다. 베푸는 삶을 사는 사람은 남에게 줄 것까지 120%를 준비한다. 하지만, 남에게 먼저 받으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남에게 받을 것까지 계산하여 80%를 준비한다.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공짜가 없어서, 내가 받은 것은 어떠한 형태로든 내가 그 대가를 지불하게 된다. 그리고, 내가 먼저 베풀었던 것에도 마찬가지로 말할 수 있다. 어떤 보존의 법칙이 존재해서 내가 베푼 것은 항상 나에게 돌아온다. 금방 돌아오거나 직접적으로 돌아오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나에게서 나간 것은 어떠한 형태로든 나에게 더 큰 파장으로 돌아온다.


앞의 어미 새를 보라. 그 어미 새처럼 베푸는 사람이 성공한다. 성공의 기본 조건은 어미 새가 되는 거다

 

 

Sense & Se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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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계약

"계약" 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당신의 마음에 오는 첫 번째
느낌은 무엇인가? 법정 또는 법적 계약?
이렇듯 계약이란 단어는 부정적인 감정을 일으키고 두려움을 만들어 낸다.
이러한 단어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라.

이것은 "동의" 나 "비지니스" 같은 말로 대체하라.


2.비용이나 가격

이것은 지불액, 은행 대출과 저당과 같은 의미를 포함 한다.
비용은 고통을 만들어 낸다.

그러므로 "투자"와 같은 말로 대체 하라.


3.사인(서명)

사람들은 서류를 주의 깊게 읽기 전에는 그 어떤 것에도
사인하지 않는다. 사인 이란 단어는 붙임이나 관련이란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저항감을 만들어 낸다.

만약 고객에게 무엇인가에 사인을 하라고 요청 한다면
대부분 "나는 그것을 다시 생각 하겠어요." 라고 대답할 것이다.

좀더 자연스러운 유도를 하기 위해서 "표기" 라던가 "오케이"
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여기에 표기해 주세요." 라든가
"오케이면 서류에 써 주세요." 라고 말할 수 있다.


4.구입

사람들은 새로운 물건을 사는 것을 좋아한다.
어떤 사람들은 쇼핑을 좋아 하지만 그것에 포함 되어 있는
비용을 기억하는 것은 좋아 하지 않는다.

"구입" 이란 단어는 "비용"을 의미하고,
"비용"은 지불과 고통을 의미한다.

따라서 "소유하다" 와 같은 단어로 대체하라.
구입한다는 것은 고통이다. 그러나 소유한다는 것은
즐겁고 기쁜 일이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소유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5.거래

거래라는 단어는 가격을 포함한 의미이다.
세일즈 마스터는 사람들에게 거래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

그들은 거래라는 말 대신에 "기회" 하는 말을 사용한다.
고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 앞에서 거래라는 용어를
되도록 쓰지 않는 것이 좋다.


6.할부금의 첫 지불액

이것들은 비용을 의미한다.
이것들을 "투자" 나 "첫 번째 투자" 라는 말로 대신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적절한 상황에 따른 적합한 단어 사용은 큰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세일즈맨은 부정적인 단어는 피해야 한다.


출처: 세일즈 마스터의 비밀노트 (P107~109)
 
세리 영업유통포럼 시삽 메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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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다윗과 골리앗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은 성경에 다윗이 이기는 걸로 정답이 나와있다. 그럼, 상황을 약간 바꿔보자. 무시무시한 조직 폭력배의 행동대장과 초등학교 4학년 학생이 싸운다. 누가 이길까?

 

당연히 조직 폭력배가 이길 거다. 하지만, 상황을 이렇게 설정해보자. 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가 바둑 영재다. 전국 어린이 바둑대회에서 1등을 한 어린이다. 이 어린이가 조직 폭력배의 행동대장에게 바둑을 두자고 덤볐다. 누가 이길까?

 

아마 모르긴 해도 초등학교 4학년 바둑 영재가 이겼을 거다. 조직 폭력배가 바둑을 잘 둬 봤자 얼마나 잘 두겠나? 나는 이 상황이 우리에게 인생의 성공 비결을 가르쳐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게임에서 누가 이기는가 하는 것은 둘이 어떤 게임을 하느냐에 달려있다. 그래서, 게임에서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게임을 선택하는 거다.


내가 성공의 공식처럼 생각하는 것이 있다. 그건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는 거다. 물론, 열정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하다. 끈기와 창의적인 생각 그리고 리더십도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모든 것들을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는 것은 자신에게 잘 맞는 일을 선택하는 거다. 그래서 나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이 성공을 보장 받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말처럼 모든 것이 간단하지는 않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무얼 좋아하고 무얼 잘하는지 모른다. 특히, 성실하고 모범생일수록 그리고 사회에서 엘리트일수록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잘 알지 못한다. 어떻게 보면 그건 당연하다. 학교에서 공부 잘하고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학생일수록 그들은 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바라는 생활을 해온 사람들이다. 사회의 엘리트일수록 정작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생각해본 적도 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인생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이다.

 

나는 이것을 엘리트의 딜레마라고 부른다. 자신에게 주어진 인생이 우연히 자신과 잘 맞을 수도 있겠지만,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자신의 인생을 찾는 데에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성공을 생각해보자. 어떤 일이라도 큰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상위 3%에 들어야 한다. 정보가 공유되는 사회에서는 특히 상위 소수에 집중되는 현상이 심화된다. 그럼, 당신에게 질문 해보라.

 

[질문] 나는 상위 3%인가?

 



당신은 어떤가? 당신은 상위 3%에 속하나? 아마 쉽게 나는 3%에 속한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몇 안될 거다. 하지만, 나는 당신은 이미 3%에 속해있다고 본다. 그건 무엇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공부를 기준으로 상위 3%에 속한다. 어떤 사람은 운동을 기준으로 어떤 사람은 노래, 미술을 기준으로 상위 3%에 속한다. 어떤 사람은 영어를 기준으로 또 어떤 사람은 재즈 피아노 연주를 기준으로 상위 3%에 속한다. 약간만 더 세분화한다면 내가 누구보다도 더 잘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상위 3%에 속할 수 있는 것들을 갖고 있다. 그것을 찾아서 그곳에 집중한다면 우리는 누구나 어렵지 않게 성공할 수 있다. 문제는 올바른 선택을 하느냐 이다. 이렇게 생각해보라. 가령, 미술로 상위 3%에 속하는 피카소가 공부나 운동을 선택했다면 그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을 했어도 그에게 천재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성공하길 원한다. 나는 성공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너 자신이 되라. 인생이나 비즈니스를 게임이라고 생각한다면 게임에서 이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게임의 종류를 내가 선택하는 거다. 자신이 좋아하고 잘하는 일을 선택하고 그 일로 어떤 결과를 보려고 한다면 결과는 언제나 만족스러울 거다.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자기 계발의 첫번째 스텝이 바로 자기 분석인 거다.


초등학생이 조직 폭력배를 이기는 방법은 조직 폭력배가 유리한 게임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유리한 게임을 먼저 선택하는 거다. 당신이 성공을 바란다면 당신은 자신이 이미 속해있는 상위 3%을 선택해야 한다. 당신이 상위 3%에 속하는 방법은 자신이 스스로 게임을 선택하는 거란 걸 잊지 마라. 그것이 성공하고 행복한 인생을 사는 유일한 길이다.

 

 

Sense & Se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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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5-30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퍼가요

stella.K 2005-05-30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망고소스 고구마 조림

고구마, 호박, 바나나처럼 노란빛이 나는 야채나 과일은 위 건강에 이롭다. 특히 고구마에 들어 있는 칼륨은 몸이 붓는 증상을 예방해 주므로 밤참 메뉴로 적당하다. 단맛 가득한 고구마를 오렌지주스에 졸여 망고소스를 곁들여 먹는 새콤하고 상쾌한 맛.
 


단호박 흑임자 두유

속까지 부드럽게 잘 익은 단호박은 노란 속살만 발라내 두유, 검은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준비해 둔다. 한밤중 출출할 때 냄비에 담고 따뜻하게 데워 꿀을 넣어 먹는 이 음료는 수험생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다시마 국물 비빔밥

몸속에 찌꺼기를 남기지 않고 말끔히 소화되는 잡곡은 밤참으로 즐기기에 부담 없다. 영양이 풍부한 잡곡밥을 고슬고슬하게 지어 명란, 김가루, 주먹밥 양념을 넣어 양념한 비빔밥에 뜨끈한 다시마 맑은 국물을 부어 먹는 속 든든한 메뉴. 다시마 국물 대신 뜨거운 녹차를 넣어도 좋다.
 




출처 : 까사리빙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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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수프

당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등 장 내 이로운 세균을 활성화시키는 섬유질이 풍부한 야채를 밤참으로 먹으면 장 기능 향상을 돕는다. 야채는 모두 방울토마토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올리브오일에 볶은 후 닭육수를 넣고 뭉근히 끓여야 제 맛.


 
두부 미역 샐러드

머리를 맑게 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로 초조해진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큰 미역. 칼로리가 적어 최고의 밤참 메뉴로 꼽힌다. 부드러운 두부와 영양이 풍부한 방울토마토와 함께 고소한 깨소스를 곁들여 부담 없이 즐겨 본다.


 
아보카도소스 통감자 구이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인 감자를 밤참으로 먹으면 하루 동안 먹은 육류와 생선 때문에 산성으로 기울어지기 쉬운 신체의 밸런스를 맞춰준다. 특히 생크림을 넣은 아보카도소스를 통감자 구이에 곁들이면 감자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어 이상적이다.





출처 : 까시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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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5-30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밤에 아무 것도 안 먹는 것이 장에는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너무 배고플 땐 위에 것 참조할게요. 통감자..맛있겠당^^
보은의 추천을 눌러요^^

stella.K 2005-05-30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히나 2005-05-30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부미역 샐러드는 둘 다 왠지 미끈거리는 것이 야심한 밤에는 이상할 거 같고 야채수프가 만들어 먹기 편할 거 같네요. 새벽 두시에 장의 건강을 해치는 밤참, 떡볶기를 끓여먹었더니 오늘 얼굴이 사정없이 퉁퉁 부었어요.. ^^;

stella.K 2005-05-30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제 후배랑 핫도그를 먹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아침에 안 좋더라구요. 얼굴도 푸석해지고 눈도 충혈되 퍽퍽하고. 이따가 나야야 하는데 말이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