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가슴속에서

별들이 사알짝 떠는 것을 알아챘다네.

하지만 안개로 빚은 영혼 속에

오솔길을 잃어버렸다네.

이상의 샘 속에

햇살은 내 날개를 부러뜨리고

고뇌에 찬 슬픔은

추억으로 몸을 적시네.

 

장미란 장미는 모두 하얗다네.

마치 내 고통의 빛깔처럼 하얗다네.

그렇지만 원래가 흰 빛깔은 아니라네.

장미 위로 내리는 눈을 맞았다네.

예전에는 무지개를 갖고 있었다네.

내 영혼 위로도 눈이 내리네.

영혼의 흰 눈은

빛 혹은 그림자 속에 감추어진

입맞춤과 정다운 모습의

눈송이를 지니고 있다네.

 

장미는 눈을 떨쳐버릴 수 있지만

영혼에 눈이 한번 쌓이면 떨굴 수 없고

시간의 발톱은

눈과 함께 수의를 짠다네.

 

죽음이 우리를 데려갈 때면

눈이 녹을까?

후일 더욱 완벽한 장미와

눈이 존재할까?

그리스도가 가르쳐준 대로

평화가 우리와 함께 할까?

어쩌면 문제 해결은

결코 불가능한 걸까?

 

만약 사랑마저 우리를 배신한다면?

만약 황혼이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는 선과

가까이에서 고동치는 악의

평범한 진리 속에 우리를 결박한다면

누가 우리에게 생명의 자양을 줄 것인가?

 

만약 희망의 불이 꺼져버리고

아수라장이 되면

어떤 횃불이 지상 위의

길들을 밝혀줄 것인가?

 

푸르름이 단순히 몽상이라면

순수를 어리하리야.

사랑의 화살이 없다면

우리네 사랑은 어이하리야.

 

죽음이 그저 죽음에 불과하다면

시인은 어떻게 될까?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잠든 사물은 어떻게 될까?

오 희망의 태양이여!

맑은 물! 초생달!

아이들의 가슴!

돌로 만들어진 투박한 영혼!

오늘 나는 가슴속에서

별들이 사알짝 떠는 것을 느꼈다네.

장미란 장미는

내 고통마냥 하얗다네.

                                                 1918년 11월 그라나다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사랑의 시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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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09-30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을에 가슴을 저미게 하시는군요...

stella.K 2004-09-30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독특한 강렬함이 느껴지는 시 같아서...^^
 
 전출처 : 꼬마요정 > 과일 농약 제거법

* 딸기

딸기는 잘 무르기 쉽고 잿빛 곰팡이가 끼는 경우가 많아 곰팡이 방지제를 뿌리게 된다.
때문에 소쿠리에 딸기를 담아 흐르는 물에 5분 정도 씻어 주고,
특히 꼭지 부분은 더 신경써서 씻는 것이 좋다.

* 오렌지

손으로 만져 보아 반짝거리는 것이 묻어나는지 확인한 다음 구입하고 왁스가 발라졌을 경우
소주를 묻혀 왁스를 닦아낸 후 먹기전에 흐르는 물에서 껍질을 깨끗이 씻는다.

* 바나나

바나나는 유통 과정에서 살균제나 보존제를 사용하게 된다.
특히 바나나는 수확후 줄기 부분을 방부제에 담그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줄기 쪽부터 1cm 지점까지 깨끗이 잘라 버리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 오이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은 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도마에 대고 문지른다.
이렇게 하면 표면에 작은 흠집이 생기고,껍질과 속 사이의 농약이 흘러 나온다.

* 양배추

양배추는 농약이 직접 뿌려지는 바깥쪽의 잎을 벗긴 다음 채를 써는 등 얇게 썰어 찬 물에
3분 정도 담가두면 남아 있던 농약이 녹아 나온다.
그다음 다시 차가운 물에 헹구어 내는 것이 포인트.

* 나물류

나물이나 채소들은 흐르는 물에 씻어낸 다음 연한 소금물에 잠시 담가둔다.
그러면 소금물에 물로 씻어도 남아 있을지 모르는 유해 물질이 녹아 나오므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 파

파의 잎 부분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내면 되지만 뿌리 쪽에는 화학 비료성분이 남아
있을 수가 있으니, 만약을 위해 껍질을 한두 겹 벗겨 낸 뒤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사용한다.

☆ 야채 씻을때 주의점

처음부터 소금물에 씻으면 농약이 야채속으로 침투할 경우가 있으므로, 먼저 흐르는 물에
씻은후 소금물에 씻는것이 요령.

* 포도처럼 속까지 제대로 씻어야 하는 과일

밀가루나 베이킹소다를 뿌린다. 포도는 흐르는 물에 아무리 흔들어 씻 어도 포도알
사이사이에 낀 유해물질까지 제거하기 어렵다.
밀가루나 베이킹소다를 포도에 뿌려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게 효과적이다.
가루성분은 흡착력이 강해 과일에 묻었다가 떨어지면서 농약 등 오염물 질까지 함께 묻혀
떨어져 나간다.

* 사과, 토마토 등 껍질을 벗겨 먹는 과일

식초나 레몬즙에 들어 있는 산(酸)은 산파 방지, 얼룩 제거에 효과가 있다.
또 용해도도 좋아 물에 잘 씻겨 나가므로 잔여 성분이 남지 않아 안전하다.
식초를 물과 1대10의 비율로 혼합한 뒤 과일을 20~30분 담가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는다.

* 껍질이 있는 대부분의 과일 야채

과일 전용 세정제로 닦는다.
전용세제는 소금, 식초 등 먹을 수 있 는 원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일반 주방세제로 씻을 경우거품이 많이 나고 세정 성분이 남는 것 같아 꺼려지는 단점이 없다.

* 상추, 파 같은 야채

세제를 섞은 물에 2~3분 담근 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는다. 이때 섭씨 40도 전후의
따뜻한 물에 세제를 사용해야 피부습진 등을 어느 정 도 예방할 수 있다.

<일반 식품 속에서 잔류농약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방법>

1) 쌀은 밥짓기 전에 담가 놓은 물을 따라낸다.
2) 이파리 야채(상추나 깻잎 등)는 두장을 포개어 5~6회 문질러 씻는다.
3) 시금치는 조리하기전 살짝 데친다.
4) 오이는 소금을 뿌려 도마 위에 문지른다.
5) 대파는 표피 한 장을 뜯어낸다.
6) 양배추는 겉잎을 2~3장 떼어낸다.
7) 양배추 생채는 냉수에 3분정도 담가 놓는다.
8) 단호박은 껍질을 군데군데 벗겨내어 사용한다.
9) 레몬 껍질은 벗겨낸다. 과즙을 낼 때는 잘 씻긴만 해도 된다.
껍질째 사용할 때는 뜨거운 물로 잘 씻어 잔류농약과 코팅제를 없앤다.
10)바나나는 꼭지부분을 1cm 정도 잘라낸다.
11)토마토는 데쳐서 껍질을 벗겨낸다.

* 기타 채소와 과일에 묻은 농약의 처리법

흐르는 물에서 여러 번 깨끗이 씻은 후 양조식초와 볶은 소금을 탄 물에10분 정도 담그었다
3~4회 헹구어 내면 농약을 최대한 없앨 수 있다.
참숯 1~2개를 띄운 물에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10여분 담구어 두어도 같은 효과를 냅니다.


<식품첨가물 말끔 제거법>

1) 두부는 먹기 전에 10분 정도 물에 담가놓는다.
2) 덩어리 고기는 20~30분간 삶아 낸다.
3) 닭고기는 껍질을 벗겨낸다.
4) 쇠고기는 지방살을 떼어낸다.
5) 어묵 등은 뜨거운 물을 끼얹어 살짝 데친 뒤 먹습니다.

<이미 체내에 쌓인 다이옥신을 제거하는 방법은?>

한번 들어온 다이옥신은 지방조직이나 간에 축적되어 배출이 어렵다.
그러나 시금치나 쌀겨 등에 많이 포함된 식물섬유나 녹황색 야ㅏ?많은 엽록소 등이
다이옥신 배출에 효과적이다.
간장에 축적된 다이옥신의 일부는 장안에서 재차 흡수되어 체내를 순환하는데, 이때 장안에 식물섬유 등이 있으면 여기에 흡착되어 변과 함께 배출된다.
야채를 많이 먹는 식습관과 함께 쓰레기 양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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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신이 인간에게만 내린 축복이다
과학자들은 수 천년 전부터 웃음이 왜 생기며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연구해 왔다
그러나 웃음의 건강효과에 대해
밝혀진 과학적 지식은 아직 미미하다
인간은 생존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경험한다
그 것을 해소할 수 있는 적절한 감정표현 능력이 없다면
아마도 세상은 더없이 삭막 할 것이며
모두가 정신병자가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웃음은 심장을 튼튼하게 한다

최근 미국에선 많이 웃는 사람들에게
심장병 발병이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리 몸에는 내장을 지배하는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 등
두 가지 자율신경이 있다
놀람 불안 초조 짜증 등은 교감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
심장을 상하게 한다
반면 웃음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심장을 천천히 뛰게 하며
몸 상태를 편안하게 해 준다
이것이 심장병이 적게 생기는 이유이다
웃음은 스트레스와 분노 긴장을 완화 해
심장마비 같은 돌연사도 예방해 준다

웃음은 암도 물리친다

웃음은 병균을 막는 항체인 "인터페론 감마"의 분비를
증가시켜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며
세포 조직의 증식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사람이 웃을 때 통증을 진정시키는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18년간 웃음의 의학적 효과를 연구해 온
미국의 리버트 박사는 웃음을 터뜨리는 사람에게서 피를 뽑아
분석해 보면 암을 일으키는 종양세포를 공격하는
"킬러 세포(killer cell)"가 많이 생성돼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웃음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감기와 같은
감염질환은 물론 암과 성인병을 예방해 준다는 것이다

유방암을 이겨낸 웃음요법

크리스틴은 마흔살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자신의 어머니도 유방암으로 사망했기 때문에
크리스틴은 절망과 두려움 속에서 수술을 받았다
수술을 받은 지 4주일이 되던 날 그는 한밤중에 일어나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다
낮에 찾아온 친구와 실컷 웃은 덕에 몸과 마음이 편안해 진 것이다
수술 뒤 이웃들이 따뜻하게 대해줬지만 크리스틴은 웃어본 적이 없었다
그 때부터 그는 웃음과 유머로 암을 이겨내기로 했다
그는 머리카락이 빠져나가는 화학요법과 살에 물집이 생기는
방사선요법을 웃음 요법으로 견뎌내고 끝내 암을 물리쳤다

한 번 웃음은 에어로빅 5분 효과

웃음요법 치료사들은 사람이 한 번 웃을 때의
운동 효과는 에어로빅 5분의 운동량과 같다고 주장한다
미국 스탠포드대 윌리엄 프라이 박사는 사람이 한바탕 크게 웃을 때
몸 속의 650개 근육 중 231개 근육이 움직여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고 설명한다
크게 웃으면 상체는 물론 위장, 가슴, 근육, 심장까지 움직이게 만들어
상당한 운동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웃을 때는 배꼽을 잡고 크게 웃는 게 좋다

웃음이 주는 효과

⊙ 웃음은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고 혈압을 떨어 뜨리며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 배가 아플때까지, 눈물이 나올때까지
숨을 쉴때까지

⊙ 크게 웃고 난 뒤에는 기분이 좋아지고 후련해 진다

⊙ 웃고 나면 굳어진 어깨도 풀리고, 스트레스도 사라진다

⊙ 스탠퍼드 윌리엄 박사

한번 웃는 것은 에어로빅 운동을 5분 동안 하는 운동량과 같다
20분 동안 웃는 것은 3분 동안 격렬하게 노 젓는 운동량과 같다

웃음에 대한 명언

⊙ 웃는 사람은 실제적으로 웃지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산다

건강은 실제로 웃음의 양에 달렸 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 제임스 월쉬 )

⊙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
(윌리엄 프라이-스탠포드 의대 교수)

⊙ 당신이 웃고 있는한 위궤양은 악화되지 않는다
(패티우텐)

⊙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윌리엄 제임스)

⊙ 나는 웃음의 능력을 보아왔다

웃음은 거의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 있다 (봅 호프)

⊙ 유머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위의 모든 조약돌 마다 삐걱거린다 (헨리 와드 비쳐)

⊙ 그대의 마음을 웃음과 기쁨으로 감싸라
그러면 1천 해로움을 막아주고 생명을 연장시켜 줄 것이다
(윌리엄 세익스피어)

⊙ 웃음은 마음의 치료제일뿐만 아니라 몸의 미용제이다
당신은 웃을때 가장 아름답다 ( 칼 조세프 쿠쉘)


행복한 사람이 웃는것이 아니라 웃는 사람이 행복하답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ycj1956/8000163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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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95 2004-09-27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많이 웃자구요... ㅎㅎㅎㅎ

stella.K 2004-09-28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죠. 하하하하!^^
 


이렇게 하면 식욕이 감퇴될 뿐만 아니라 충분한 수분으로 인해 체내의 지방분해를 돕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뇌의 시상하부란 곳에 포만 중추가 있다. 배가 고픈 상태에서 식사를 하고 난 후 20분이 경과되어야 이 포만 중추가 배가 고프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음식을 급하게 먹게 되면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더 먹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이 입에 있는 동안에는 수저를 내려놓고, 음식을 다 삼키고 난 후에 다시 수저를 들도록 하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가득 담아 먹으면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시각적인 착각 때문에 그릇은 비록 작지만 음식이 가득 담겨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많이 먹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특히, 우리 나라 사람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은 습관이 있으므로 이런 요령이 더욱 필요하다.

패스트푸드란 고지방, 고당, 고염분의 식품으로 칼로리가 매우 높다. 따라서 이를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한 일, 전문가들에 의하면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지방과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한다. 이제부터는 가능하면 패스트푸드나 외식을 줄이고 직접 만든 음식을 싸가지고 다니는 습관을 들이자.

식사할 때 야채나 국, 수프 등을 먼저 먹고 그 다음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순서로 먹으면 주식을 덜 먹게 되어 칼로릐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하루 세 끼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간식을 금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기본이다. 그래도 빵이나 과자, 떡볶이 등의 간식이 먹고 싶으면 차라리 식사 때 먹도록 한다.
하루종일, 혹은 며칠씩 굶다가 한꺼번에 많이 먹게 되면 우리 몸의 소화기관에서 영양분의 흡수가 왕성해지기 때문에 오히려 살빼기에 역효과를 초래하게 된다. 그러므로 항상 제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해주는 것이 좋다.

허기질 때 요리할 음식에 둘러싸여 있으면 필요 이상의 양을 만들게 될 뿐 아니라 요리하는 내내 재료들을 집어먹게 된다. 따라서 요리하기 전에는 간단히 허기를 달랠 수 있는 야채나 과일, 혹은 스낵류를 먹도록 한다. 허기질 때 시장 보는 것 역시 피한다.
운동하기 전에 식사 대신 간단한 간식을 먹으면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고, 또 운동이 끝날 때까지 허기를 느끼지 않을 수 있다. 운동하기 2시간 전에 버터를 바르지 않은 식빵에 잼을 발라먹거나 과일을 조금 먹는 정도가 적당하다.

저지방, 고단백 음식을 먹는 것이 포인트. 그런데 고기에는 약 25% 정도의 지방이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고기보다는 식물성 단백질의 공급원인 콩을 먹자. 강남콩 ¾컵에는 약 7gm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콩으로 만든 두부는 완전식품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충분히 섭취해 주자.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고지방 음식과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더 찌게 된다. 따라서 햄버거를 먹을 때는 고기가 안 들어간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제1조라는 것을 명심하자.

삼겹살, 돼지비계, 베이컨, 초콜릿, 버터, 마가린, 쇼트닝 같은 고지방 식품이 가장 큰 적이며, 설탕이나 콜라, 사이다 같은 음료수, 너무 단맛이 강한 빵, 케이크 같은 고당분 음식의 섭취도 줄여야 한다.
식품 포장지에 적힌 설명서는 꼼꼼히 읽자. 확실한 저지방 식품을 고를 때까지 슈퍼마켓을 계속 돌다보면 신선하면서도 건강에 좋은 식품을 찾을 수 있게 된다.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살이 찌는 경향이 많다.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생길 때 과일이나 야채를 먹는 습관을 들이면 조금이나마 살이 더 찌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또한 야채나 과일은 많이 이용할수록 좋기 때문에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미리 손질하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식이요법의 기본 전략은 음식에서 지방을 줄이는 것이다. 구운 감자에 버터를 듬뿍 얹는 대신 신선한 레몬즙을 끼얹어 먹고, 빵을 먹을 때도 슈크림이나 케이크 대신 소보루나 바게트방으로 대치하자.
활동이 많은 낮 시간에는 참을 수 있었는데 밤늦게 고지방이나 고당분의 식품을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주방 이외의 장소에 건강에 좋은 스낵을 비축해 둔다. 이렇게 하면 주방의 수많은 음식에 대한 유혹을 피하면서 배고픔을 달랠 수 있다. 벙튀기나 과일, 그리고 야채를 떠먹는 요구르트에 찍어 먹는 것두 괜찮다.

매일 콜라를 2캔씩 마신다고 가정했을 때 일반 콜라를 다이어트 콜라로 바꿔 마시게 되면 이것만으로도 1년에 7kg정도의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달걀을 먹을 때도 흰자만 먹는 습관을 들이면 달걀 한 개 열량인 75kcal에서 17kcal를 줄이게 된다. 또한 매일 우유를 두 잔씩 마신다고 하면 지방이 적은 저지방 우유나 탈지 우유로 바꿔 마실 경우 1년에 3,3kg의 체중 감량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술은 영양가는 별로 없으면서 칼로리만 높기때문에 다이어트의 적이다. 알코올 1cc에는 7kcal가 함유되어 있어 술을 마시게 되면 한꺼번에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셈이 된다. 또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저혈당 상태가 되기 때문에 허기를 느끼게 되어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된다
코코아를 살찌는 음식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코코아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거나 다른 단 음식과 함께 먹기 때문이다. 코코아는 초콜릿보다 지방 함유량이 30g당 10gm이 더 적다. 또한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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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95 2004-09-27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다이어트를 위하여!!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요즘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들이 건강에 관해 웬만큼은 알고

있다고 자신한다.
그러나 미국의 예방의학 전문지 `프리벤션' 최신호는 많은 여성들이 믿고 있는 여섯가지 건강 상식의 허구를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샐러드는 아무리 먹어도 좋다?


샐러드의 채소는 물론 좋지만 문제는 지방질이 많은 드레싱이다.

특히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샐러드 1인분은 빅맥보다도 지방과 포화지방, 칼로리가 더 많을 수 있다. 사워크림이나 튀긴 파이껍질을 얹은 타코 샐러드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양상추에 당근채 몇 점 얹은 샐러드는 필요한 섬유질을 공급하기에는 부족하다.

▲체중계를 외면하라?


입던 옷만 잘 맞으면 굳이 체중계 눈금에 매달리지 말라는 것이 많은 이들의 생각이다.

그러나 체중이 7-9㎏씩 늘어도 눈치채지 못한다면 결국 낭패를 보게 된다.

1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체중계에 올라가 보는 여성들은 체중계를 무시하는 여성에 비해

더 오랫동안 더 건강하게 산다는 연구도 나와 있다.

▲하얀 이가 좋다?


여성의 25-40%는 잇몸 질환을 갖고 있으며 잇몸 질환 예방의 최상책은 치실질이다.

많은 여성들은 치아 표백에는 많은 돈을 들이면서도 정작 중요한 치실질은 잊고 산다.

그러나 잇몸 질환이 조산과 심장병, 일부 암 발병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역기는 남자 운동?


역기를 들면 아널드 슈워제네거처럼 근육이 불거질 것이라고 믿는 여성들이 많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역기 들기는 상체를 탄탄하게 가꾸는 최고의 방법일 뿐만 아니라 골다공증 예방책이기도 하다.
중년기 이후에 여성의 절반은 뼈가 약해지는데 역기는 이를 막아 준다.

▲쑤시고 아픈 건 별것 아니다?


여성들은 온 가족의 건강을 챙기지만 정작 자기가 아프면 병원에 가는 일이 드물다.

이 때문에 심각한 질병의 신호일 수도 있는 통증을 무시하기가 일쑤다.
의사들은 여성들이 자기 자신의 건강도 자녀나 배우자의 건강처럼 신경써야 한다고 충고한다,

▲잠을 꼭 8시간 자야 하는 건 아니다?


잠을 충분히 자지 않는 것은 큰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불안 증세가 생길 수 있고 이는 염증으로 번질 수도 있으며,

                    이것은 다시 심장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잠을 덜 자면 실제로 체중이 불어난다.

잠을 대신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주말에나 시간이 생긴다면 주말엔 꼭 잠을 보충하라.

다른 가족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필요한 잠은 자야 한다.

출처블로그 : 아기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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