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지 벌써 일주일째.

오늘이 벌써 목요일.

한 주는 이렇게 짧기만한데

온다는 비요일은 멀기만 하다.

오늘을 보내고도 내일 하루를 더 지내야

비가 온다는데 과연 기다리던 비는 내려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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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5-10-22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좀 주룩주룩 내리길..

엘리뇨라던데..그런 영향 때문인가 아리송합니다.

stella.K 2015-10-23 11:05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엘리뇨라고는 하는데 언제나 물러날런지 모르겠어요.
어디는 가뭄에 어디는 홍수라고 그러고.
내일 새벽에 비가 온다고는 하는데 그것도 일부지역만
잠시 오다 말 건가봐요.ㅠㅠ

blanca 2015-10-23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뭄에 흐린 날씨, 미세먼지에 가을은 어디론가 도망가버리고 바로 차가운 겨울을 맞게 될 것 같아요. 제발 비가 좀 마른 땅과 오염물질들을 씻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stella.K 2015-10-23 14:27   좋아요 0 | URL
아, 브랑카님! 그렇죠?
그렇지 않아도 날씨는 맑다고 하는데 진짜 맑은 건지
의심이 가는 날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가 켜켜이 쌓인 느낌이어요.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내일 비가 오는 건 별로고 다음 주나 기대해 보라는군요.
브랑카님도 건강 조심하시길...^^

페크pek0501 2015-10-25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가 온다는 화요일을 기다립니다.

stella.K 2015-10-25 18:43   좋아요 0 | URL
그러게요. 한 3일 밤낮을 퍼부어도 뭐라고 안 그럴 것 같습니다.
설마 그러진 않겠지만 어쨌든 그날 비가 흠뻑 내려줬으면 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