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사에는 때가 있다.

밀물에 몸을 실으면 번영으로 통하지만, 등한히 하여 밀물을 놓치면,

삶의 모든 항해는 얕은 물에 머무르며, 비참해진다.

                                                       -윌리암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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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5-08-26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지내는거죠? 빨리 서재 문 활짝 열고 예전처럼 돌아오세요!

책읽는나무 2005-08-26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심오한~~~
저도 어쩜 밀물을 놓치고 살고 있지나 않나?? 문득 서글픈 생각이 드옵니다.
얼른 밀물의 타이밍을 잡았으면 좋겠는데..ㅋㅋㅋ

잘 지내시는거지요??

마립간 2005-08-26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뇌리를 스치는... 인간사...

stella.K 2005-08-27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지금 돌아왔잖아요.^^
책읽는 나무님/님도 잘 지내시죠?^^
마립간님/님의 댓글에 많은 생각들이 함축되어 있는 것 같군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