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의 달콤한 복수 - 현대예술에 대한 거침없는 풍자
에프라임 키숀 지음, 반성완 옮김 / 마음산책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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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많은 현대미술품들은 쓰레기였습니다 ㅎㅎ

조금 아쉬운 건, 비슷한 이야기가 너무 많다싶을 정도로 되풀이됩니다, 키숀의 책치고는 드물게 따분하다는 뜻이죠... ㅜㅠ 여느 키숀의 글과 느낌이 많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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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교수의 와인의 세계, 세계의 와인 1 - 와인의 세계
이원복 글.그림 / 김영사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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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봤습니다~. 지금 곧바로 2권 사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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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신의 사람 공부 공부의 시대
정혜신 지음 / 창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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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세상일에 별 관심없고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지간히 잘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놈의 의사 자격증 하나 믿고 얼마든지 떵떵거리고 살 수 있으니 말입니다. 의사 되느라 세상일에 관심가질 짬도 잘 없었을 거고... 그래도 이런 의사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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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명심의 문인의 초상 -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72인, 그 아름다운 삶과 혼을 추억하며
육명심 글.사진 / 열음사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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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작가의 평가는 좀 그런 부분이 있긴 합니다. 친일 작가나 독재정권을 가까이 했던 사람은 빼는 게 더 낫지 않았을까요? [그 아름다운 삶과 혼...]이라는 제목과 너무 안 어울리잖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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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총알스테이 - 생각 없이 준비 없이 떠나는 초간편
신익수 지음 / 생각정거장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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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생각없이 준비없이 떠나는 초간편...]인데, 내용은 수십 만 원짜리는 말할 것도 없고 무려 수백 만 원에서 천만 원이 훨씬 넘는 숙소들을 잔뜩 담아 놓았군요. 어쩌란 거지...? 책은 벌써 샀고... 돈 아깝다는 생각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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