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삶이 내게 왔다
정성일 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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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희수 교수의 글을 특히 잼나게 읽었습니다. 그러나 17명의 선정 기준이 무엇이었나요? 박래군과 이진숙의 글이 같은 책에 나란히 엮인 건, 누군가에겐 치욕스러운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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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는 새로운 전쟁을 원한다
허성일 외 지음 / 비팬북스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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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새로운 내용을 못 찾겠어요 ㅜㅜ 잘 읽었습니다~. 군비를 줄여 교육에 쓰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은... 조폭들에게 착하게 살라고 타이르면서 그 말을 잘 들을 거라 기대하는 것만큼... 순진한 생각이 아닐까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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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나물
자연을 담는 사람들 지음 / 문학사계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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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산나물을 캐서 먹는다는 건,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일입니다. 작은 크기가 산에 갈 때 들고 다니기 좋네요. 사진의 질이 많이 떨어지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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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15 - 돼지고기 열전
허영만 지음 / 김영사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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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국밥, 돼지머리, 족발 등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아님에도 잼나게 봤습니다. 음식의 유래를 살펴보니, 그 사회와 사람들의 문화나 정서가 아주 잘 드러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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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메이트
표명희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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表 작가의 글은 모두 재밌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성격이 제각각 모두 다른 듯하지만, 무언가 공통점이 느껴졌습니다. 작가가 말하는 [집 밖을 잘 나서지 못하는 주인]을 닮은 것도 같고, [숙명과도 같은 외로움]이 느껴지는 것도 같고.. 특히 [열대의 크리스마스]를 인상깊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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