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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복지원, 양지 마을... 사람이 어디까지 악해질 수 있는지가 잘 드러난 보기들이 아닐까요. 그때 그곳에 갇혔던 사람들의 기분이나 느낌을 상상하는 것조차 쉽지 않습니다. 지금도, 아직도, 우리 사회 어딘가에선 이런 악당, 악마들이 어깨 힘주며 살고 있겠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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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남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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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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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글로나마 읽을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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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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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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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교수의 글을 특히 잼나게 읽었습니다. 그러나 17명의 선정 기준이 무엇이었나요? 박래군과 이진숙의 글이 같은 책에 나란히 엮인 건, 누군가에겐 치욕스러운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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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삶이 내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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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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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눈물이 났습니다. 부끄럽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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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곁에 사람 곁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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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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