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장 쓰기 오늘의 사상신서 155
이오덕 지음 / 한길사 / 199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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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까막눈이었다가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덕분에 그 동안 제가 쓴 모든 글을, 일기조차도, 다시 돌아봅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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