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 우리 곁을 떠난 강,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송기역 지음, 이상엽 사진 / 레디앙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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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공노할 일입니다. 그 자와 그들은 왜 천벌을 받지 않는 걸까요? ㅜㅠ 저도 낙동강가에서 자란 몸인지라 구구절절 공감했습니다. 무서운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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