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2 - 진수성찬을 차려라
허영만 지음 / 김영사 / 2003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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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이야기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음식은 정성이라는 면에서, [thanks, pa] 이야기도 충분히 공감하며 봤습니다. thanks, 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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