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7 - 제3부 불신의 시대
조정래 지음 / 해냄 / 2002년 1월
평점 :
품절


이야기가 점점 흥미를 더해가는군요. 다만 이번 7권에서는 특정 실존인물에 대한 미화가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태준에 대한 미화도 과하지만, 특히 뉴라이트에서 추하게 늙어가고 있는 김진홍 목사에 대한 내용은 거부감이 드네요...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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