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두 개의 작품이 나오는데 그 중 <킬리만자로의 눈>이 헤밍웨이가 자신의 아프리카 여행 경험을 소재로 하여 쓴 작품이다. 그런데 글쎄, 역시 번역 소설은 웬만해서는 재미가 없다는 편견을 이번에도 깨질 못했다.
1999, 6월 (baobabian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