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로 베리 베리 팡팡 ㅣ 북극곰 꿈나무 그림책 29
하선정 지음 / 북극곰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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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감이 너무나 예쁜 그림책을 만났어요.
북극곰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선정 작가의 <스토로 베리 베리 팡팡>
무슨 주문을 외우는 것 같은 중독성이 있는 제목이에요.
열심히 뛰고 있는 두더지의 고깔모자는 벗겨지고...
커다란 케̞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 친구들이 있네요.
살짝 보이는 돼지와 다람쥐..
그리고 다른 친구들은 누구일까요??
넘 먹음직스러운 케̞ 표지만 봐도 군침이 흐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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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자, 찍는다!
 가장 앞 가운데 있는 것은 카메라겠군요.
'도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라는 문장이 보이네요.
그리고
비어 있는 가운데가 주인공 도치의 자리인 것 같죠?
표지그림에서 봤던 커다란 케이크는 어디로 간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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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스러기만 남아 있는 접시들..
커다란 딸기 케이크는 누가 먹었을까요??
모르는 척 하는 동물들의 표정이 우리 아이들을 닮아 한참 웃었네요..
화가 난 도치..
놀란 동물친구들 모습도 웃음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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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아니라고 말하는 동물 친구들..
도치는 누가 딸기 케이크를 먹었는지 찾아 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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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치가 가지고 온 마법 주스.
도치는 왜 이 마법 주스를 만들어 왔을까요??
알리 없는 친구들은 마법 주스를 한 잔씩 마시죠.
그리고, 마법이 일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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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글보글 보글보글
바나바나 붕붕
다람쥐는 도토리 방귀를, 원숭이는 바나나 방귀를 끼네요.
자신만만한 도치의 표정과 놀란 다른 동물친구들의 표정이 대조적이에요.
커다랗게 몸이 부풀었다, 마법의 주문처럼 방귀를 뀌네요.
내용도 아이들이 참 좋아하지만, 동물들의 표정도 넘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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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친구들은 도치에게 사과를 합니다.
그런데 아직 딸기 케이크를 먹은 친구는 없나봐요.
도치와 친구들과 옆으로 눈이 갑니다.
보라색 고슴도치의 몸이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어요...
ㅎㅎ
도치는 딸기 케̞을 먹은 친구를 찾을 수 있겠죠??
그 후엔 어떤 일이 생길까요??
너무 예쁘고 따뜻한 도치의 생일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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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표지 그림이에요.
모두 행복해 보이는 동물친구들 모습이네요.
 
<스트로 베리 베리 팡팡>을 보고 난 후 우리 막내가
딸기 케이크가 먹고 싶다고 자꾸 만들어 달라고 보채더라고요.
정말 맛있어 보이는 딸기 케이크..
근처에 제과점이 있으면 사 올텐데..
흙손인지라 만들어 주지도 못하고....
시간 내 제과점에 다녀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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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약 ㅣ 장난꾸러기 메메 시리즈 1
마크 서머셋 지음, 로완 서머셋 그림,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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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실에서 책 정리를 하다 만나게 된 북극곰 출판사 <똑똑해지는 약>

넘 재미있어서 소장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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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 표지 그림은 양 한 마리,
뒷 표지 그림은 무엇인가를 보고 있는 칠면조 그림이다.
만화 같은 느낌이 강한 책 <똑똑해지는 약>은
'뉴질랜드 포스트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한 책'이다.
주의! 매우 짖궂은 장난이 들어 있음!
얼마나 짖궂은 장난일까?
 
작은 아이 반에 책 읽어 주러 가는 날 이 책을 읽어 주었다.
도서실에서 책을 미리 빌려 봤던 아이는
자기는 이미 본 책이라며 아는 척을 한다.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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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꾸러기 아기양 메메.
메메에게 칠면조가 다가온다.
이게 뭐니?
라는 칠면조의 물음이 메메에겐 장난을 떠올리게 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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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양 메메와 칠면조 칠칠이의 대화로 구성된 책을 읽어 주다 보니,
둘이 말 장난을 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칠면조에게만 공짜인 '똑똑해지는 약'
아무리 봐도 똥같이 생겼는데...
먹는 거라는 메메...
높게 쌓여 있는 이것은 정말 '똑똑해지는 약'일까?
아이들에게 '똑똑해지는 약'이 칠면조한테만 공짜인데, 너희가 칠면조라면 먹을 거야?
라고 물었더니, 여기저기서 먹을 거라는 대답이 나온다.
안 먹을 거라는 대답보다 먹을 거라는 대답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칠면조 칠칠이는 '똑똑해지는 약'을 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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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이가 가고 난 후 심심해진 메메.
어리버리 염소 빌리가 다가왔어요.
메메는 빌리에게 또 어떤 장난을 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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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투스 - 코르착이 들려주는 영화 같은 이야기
야누쉬 코르착 지음, 송순재.손성현 옮김 / 북극곰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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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르착? 코르착??

낯선 듯하면서도 익숙한 이름이다.
이 이름이 왜 익숙하게 들렸을까??
<카이투스>는 북극곰 출판사에서 출간된 '야뉴쉬 코르착'의 글이다.
'코르착이 들려주는 영화 같은 이야기'라는 말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영화 같은 이야기?
코르착이 자신의 이야기를 쓴 글인가?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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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투스>는 마법사가 되고 싶은 '카이투스'의 이야기다.
마법사가 되고 싶은 카이투스가 마법을 성공과 실패를 하면서,
일상 생활을 혼란하게 하는 마법을 성공시키고, 파리로 여행을 떠난다.
그 곳에서 만나게 되는 이들과 카이투스의 모험을 통해,
카이투스가 성장하는 성장기를 담은 책이다.
왜 마법을 사용한 카이투스의 심리도 들여다 볼 수 있다.
어쩌면 카이투스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지 않을까?
 
책놀이 수업을 들을 때 강사분이 하셨던 말 중
"어른들은 상상을 하면 부자가 되거나, 명예를 얻는 일을 상상하지만, 아이들은 신을 상상한다. '괴물들이 사는 나라'의 맥스가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만든 것이 바로 전능한 신이 되는 것을 상상했기 때문이다.'
라는 말씀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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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말'을 통해 '야누쉬 코르착'에 대해 알게 되었다.
낯선 듯 익숙했던 코르착의 이름이 아마도 교육학과 관련된 수업 시간에 들어 본 게 아닐까 싶다.
 
코르착은 독자들이 아이들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그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여길 수 있게 되길 바랄 거예요. 그때나 지금이나...
육아서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저자들의 생각이 조금씩 다르구나. 그렇기에 초보 엄마들은 갈피를 잡지 못할 수 있겠구나.
육아를 하는 이들의 소신이 그래서 중요하구나 싶은 생각을 할 때가 있다.
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아이들...
그리고 그런 아이들을 인격체로 대하는 어른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아이들을 인격체로 대하고 있는 것일까?
 
큰아이를 키울 때, 난 아이이게 참 감정적이었던 것 같다.
잘하면 칭찬하고, 잘못하면 화를 내고...
그 때 당시 혼을 낸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나보면 혼을 내는 것이 아니고 화를 내는 것이었던 것 같다.
어쩌면 육아라는 것이 몸과 마음을 지치게 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변명처럼 육아만 하면 아이들과 관계가 좋을 수 있지 않을까?
육아와 병행되는 '살림'으로 인해 육아가 더욱 힘겹게 느껴진 건 아닐까?
나 같은 경우는 육아보다 살림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 커 육아가 더욱 버거웠던 것 같다.
그렇기에 나보다 약한 아이에게 그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던 것 같다.
그렇기에 아이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이 든다.
내가 아이들에게 감정적으로 화를 내고 있을 때
남편이 내게 했었던 말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모르니까 그럴 수 있다 생각하면 화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했었던 기억이 있다.
아이들이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 그럼에도 아이는 작은 인격체다.
그 때는 그런 말을 하는 남편에게 직접 겪어보지 않았으니까 할 수 있는 말이라면서 야속했었는데..
그 말을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하고 있는 걸 보면...
그 말이 흘려 들을 수 있는 말이 아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카이투스>를 보며, '코르착'이라는 인물의 삶과 사상을 접하면서,
내 옆에 있는 아이들을 돌아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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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이 살고 있어요 ㅣ 아티비티 (Art + Activity)
세이비어 피로타 지음, 마크 로버트슨 그림, 김경미 옮김 / 보림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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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cm거인 팝업 포스터가 들어 있는 책을 받고 거인 포스터를 먼저 꺼내봤어요.

그리고, 거인과 함께 누운 아이들..
막내는 거인을 보고 무서워 근처에 못 갔는데,
누나가 거인 옆에 누우니 쭈볏쭈볏 옆으로 가서 눕더라고요..
처음엔 멀직이 누웠는데 조금씩 거인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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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지구에 거인이 1명 남아 있다네요.
거인은 신기하고 멋진 유물을 가지고 다니고, 유물을 볼 때마다 신나는 모험을 떠올릴 거래요.
휴대용 손수건은 신바드가 탄 배의 돛,
귀고리는 코요테한테 속은 거인의 이빨을 닦아 놓은 것,
오랜된 도시의 탑시계는 멋진 회중시계,
등대는 완벽한 손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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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잭과 콩나무의 황금오리,
핀과 버갠의 나무숟가락,
호기심 많은 거인 아가씨의 초상화,
신바드의 세 번째 항해의 돛,
거인을 속인 코요태의 큰 이빨,
복숭아 소년 모모타로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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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보기 전 거인 포스터를 자석 칠판에 붙여 세워놓고,
유물을 먼저 찾아 보았어요.
덮개를 들어 올리기도 하고, 잡아 당겨 보기도 하면서 말이죠..
거인 귀에서 나온 커다란 귀지를 보며 더럽다고 인상을 찌푸리면서도 깔깔거리며 웃더라고요.
그러면서 만나게 될 책에 나올 이야기가 뭔지도 알 수 있었죠.
거인 팝업 포스터를 활용한 찾기 놀이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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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림출판사에서 출간 된 ARTIVITY
<거인이 살고 있어요>랍니다.
130cm 거인 팝업 포스터를 통해 거인을 먼저 만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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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편의 거인 이야기.
'잭과 콩나무'를 보면서 의문의 질문을 하나 던졌어요.
"잭은 착한 아이일까?"
처음 질문을 하니까 아이들이 멀뚱멀뚱 쳐다보더라고요.
"배가 고파 콩나무를 타고 올라갔는데, 먹을 것을 얻어 먹고 거인의 물건을 훔쳐 내려왔잖아. 그것도 어려번.
자기에게 친절을 배푼 호의를 무시한 이기적인 행동이 아닐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
이래서 유태인들이 이솝 이야기로 하브루타 교육을 할 수 있었던 거구나 싶더라고요.
다른 이야기들도 마찬가지였어요.
책 내용 자체만 읽어 주고 끝났던 다른 책들에 비해...
주인공들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눌 수 있겠더라고요.
'복숭아 소년, 모모타로'를 접한 큰아이가
"태국에서 온 수박돌이랑 내용이 비슷한 거 같아요."
라고 하더라고요.
아직 그 책을 보지 못해서..
책을 다 읽어 주고 나니,
"뒷 부분은 많이 다르네요."
라고 하더라고요.
 
<거인이 살고 있어요>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주변인들.
그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독서하브루타'
늘 '독서하브루타'를 해 봐야지 하는 마음만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짧게나마 '독서하브루타'를 실천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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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마똥 별 소동 ㅣ 알이알이 호기심그림책 12
김병덕.강희영 지음, 곽윤환 그림 / 현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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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먼저 책을 보더니 자기들끼리 모여 낄낄거리며 웃는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 싶어 귀기울여 들어봤더니..
"똥마려 별 소동"
이라는 말이 들린다.
궁금해서 그게 무슨 말이냐고 물었더니
책 한 권을 들고 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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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여기 이 책이요. 제목 보세요."
"려마똥?"
"거꾸로 하면 똥마려가 되요."
라면서 웃는 아이들..
현북스 알이알이 호기심동화 12.
<려마똥 별 소동>
브레인트리 교육연구소에서 기획되고, 김병덕, 강희영작가가 글을 쓰고 곽윤환작가가 그림을 그린 책이다.
'부분 -전체 사고력'
동물들이 나와 세 아이들이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
 
꼼꼼하게 살펴봐!
무엇인지 알겠니?
왜 그런지 말해봐!
꼼꼼하게 보는 것, 무엇인지 알아채는 것도 중요하지만
왜 그런지 말해 보는 것!
자기의 생각을 말하게 해 주는 게 중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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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함께 하는 THINK
부분 -전체 사고력
을 통해 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왜 기획을 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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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려마똥 별에 사는 려마똥 가족이 지구에 와서 만나게 된 동물들.
그 동물들을 데리고 려마똥 별에 데리고 가기로 했다.
그리고 려마똥 별에 간 동물들에게 벌어진 엄청난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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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마똥 별에 간 동물들은 지구에서 본 모습이 아니다.
부분만 보면서 전체를 유추해야 하고, 외곽선을 보고 무슨 동물인지 유추해야 한다.
그림자를 보면서 유추해야 하는 동물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동물들의 몸통과 머리가 뒤죽박죽이다.
새들도 자신들의 부리를 잃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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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하는 THINK
부분 - 전체 사고력
책을 보면서 아이들과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가이드도 만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동물 이름도 알아보고, 바뀐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면서 이름도 지어보면서 아이들의 생각도 자라고,
책을 보면서 책 내용을 확인하는 독후활동이 아닌
아이들과 즐겁게 이야기 하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게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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