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이제 다 지나가버렸네요.

늘 그렇지만,

올해도 뭘 하고 지나간 건지 모를

그런 한 해였습니다.

이렇게 한 살 한 살 먹어가는 건가봅니다.

 

그래도!

올해 한 가장 잘 한 일은..

한참을 벼르던 빔프로젝터를 구입한 것! ㅋㅋ

 

서울로 이사오면서 집에 스크린은 진작에 설치해뒀는데

정작 스크린에 비출 프로젝터를 이제야 구입했네요.

뭐 매일매일 영화를 보는 건 아니지만,

구입한 지 한 달쯤 지난 지금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것은.. 1인을 위한 극장. ㅋ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tella.K 2017-12-30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부럽군요.
노랑가방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

노란가방 2018-01-01 18:35   좋아요 0 | URL
네. 스텔라님도 새해 즐거운 일 하나 더 생기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