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새 다이어리 구입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작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알라딘 다이어리도
올해 새 표지로 갈아입고 돌아왔네요.
(정말 말 그대로 딱 표지만 바뀌었습니다 ㅋㅋ)
저는 내년에도 계속 알라딘 다이어리를 사용하려구요.
데일리와 위클리 두 종류가 있는데,
이번에도 역시 위클리.
따로 구입하려면 9천원(데일리는 좀 더 커서 만원)을 내야 하지만,
알라딘에서 5만원 이상 책을 구입하면 마일리지 2천원에 구입할 수 있지요.
그런데 5만원 이상 구입하면 마일리지 2천원을 보너스로 더 주니까 무료로 주는 셈.
내년에는 빨간 색 표지로 골라봤습니다.


오른쪽 부터 작년에 쓰기 시작한 다이어리(보라색), 가운데는 올해 다이어리(남색)
내년엔 우리나라도 좀 나아지겠죠?
다들 한 해 잘 마무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