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차를 들여왔습니다.
아는 분이 스위스
다녀오시면서
제가 차 좋아한다고 한 통
사다주셨죠.

한국말도 아닌 것이, 영어도
아니고...
대략 허브라는 말인 것 같고, 2-3 티스푼
넣으면 된다는 것 같기도 하고..

까보니 이렇게 과립형태로 된
차였네요.
무슨 약 느낌이
나기도..
근데 냄새를 맡아보니 민트향이
강합니다.

뜨거운 물을 넣자 마다 바로
녹아서
이런 색깔로 변하네요.
맛은 박하사탕 녹여놓은 듯한 느낌?
ㅋ
민트향에 살짝 단맛이
돕니다.
(개인적으로 단맛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찾아보니 국내에서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더군요.
여튼 감사하게 마셔야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