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차를 들여왔습니다.

 

아는 분이 스위스 다녀오시면서

 

제가 차 좋아한다고 한 통 사다주셨죠.

 

 

 

 

한국말도 아닌 것이, 영어도 아니고...

대략 허브라는 말인 것 같고, 2-3 티스푼 넣으면 된다는 것 같기도 하고..

 

 

 

 

 

까보니 이렇게 과립형태로 된 차였네요.

무슨 약 느낌이 나기도..

근데 냄새를 맡아보니 민트향이 강합니다.

 

 

 

 

뜨거운 물을 넣자 마다 바로 녹아서

이런 색깔로 변하네요.

맛은 박하사탕 녹여놓은 듯한 느낌? ㅋ

민트향에 살짝 단맛이 돕니다.

(개인적으로 단맛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찾아보니 국내에서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더군요.

여튼 감사하게 마셔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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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15-06-10 0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차는 잎차죠~ 이번주에 예정되어 있던 차 문화대전이 연기되어 서운한 이마음..ㅜㅜㅎㅎ 저도 차 좋아해요 _ 잘은 모르지만요~ㅎㅎ 차의 세계도 너무 광범위하고 심도있더라구요^^;

노란가방 2015-06-10 08:04   좋아요 0 | URL
저도 차를 좋아합니다.(커피를 안 마시는지라..)
이것저것 알고 찾고 해서 마시는 건 아니구요,
그냥 향 좋고, 입에 맞으면 좋은 차라고 생각하며 마시는..
뭐든지 집착을 하게 되면 사람이 꾀죄죄해 보이더라구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