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이 낸 조그만 상처조차 견디지 못한다면

금식하고 철야기도를 하고 금욕적인 삶을 살면서

몸을 학대한들 무슨 이득이 있겠는가?

 

- 아시시의 프란체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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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5-04-13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 글이네요.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서요.
노란가방님, 좋은하루되세요.

노란가방 2015-04-13 10:24   좋아요 1 | URL
생각의 깊이가 남다른 말이나 문장들이 그렇지요.
반갑습니다. 이번 한 주도 힘 내세요~